전자책 플랫폼들이 소장이라고 마케팅하지만 사실상 영구 소장이 아니라 장기 임대다.실제로 과거에도 전자책 업체가 도산해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은 사례가 있는데 KT의 자회사로 1997년 서비스를 시작한 국내 최초 전자책 업체 (주)케이티미디어허브는 2014년 돌연 ‘올레e북’ 서비스를 접으며 (주)바로북으로 콘텐츠를 이관해주겠다고 공지했지만 결국 약속했던 이관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으며 소비자들을 실망시켰던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전자책은 장기 임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