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성식도염을 낫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2022. 08. 04. 20:18
성별 여성
나이 30세

역류성식도염으로 고생중입니다.. 혹시 나을 수 있는 수술 혹은 치료방법이 있을까요?

먹는걸로 치료하는것보다 확실한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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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건양대학교병원

안녕하세요.

일단 생활습관개선

커피, 술, 초콜릿, 엎드려서 자는자세, 먹고바로자는것, 스트레스등 역류성식도염유발가능한것을 자제하시기버랍니다. 증상이있을때는 약물치료를 병행하여야 합니다.

2022. 08. 04.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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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의학과

    역류성 식도염을 치료할 수 있는 시술이나 수술 같은 치료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안타깝지만 꾸준히 약물을 복용하고 생활 습관을 교정하여 관리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2022. 08. 0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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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역류성 식도염의 대표적은 증상은 타오르는 듯한 가슴통증입니다. 이외에 소화불량, 목 이물감 등이 있습니다. 위험인자로는 음식 복용후 바로 눕는 습관, 과식, 흡연, 음주 등이 있습니다.

      생활 습관 개선과 함께 내과 방문하셔서 내시경 검사, 약물치료 함께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2022. 08. 0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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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검사의학과

        안녕하세요. 홍덕진 의사입니다.

        역류성 식도염의 1차 치료는 제산제와 위산 분비 억제제를 포함한 약물 치료 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약물 치료와 생활 습관 개선으로 인해서 증상의 완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하지만 일부에서 약물로 치료가 어려운 역류성 식도염 환자의 경우 내시경을 이용해 고주파 레이저로 치료하는 스트레타 (Stretta) 시술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 치료는 보통 위산을 억제하는 약물 치료를 먼저 진행 합니다.

        하지만 약물치료를 수개월이상 했는데도 호전이 없는 경우, 중증 재발성 역류질환, 장기간약물치료가 필요하지만 약물부작용의 우려가 높은 환자는 내시경시술이나 항역류수술을 고려할수 있습니다.

        스트레타(Stretta) 시술은 위식도역류질환의 치료를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스트레타 카테터를 이용한 내시경 시술 입니다.

        식도 하부로 스트레타 카테터를 넣고 카테터에서 고주파 에너지를 하부 식도 괄약근에 주입하면 약화된 괄약근이 치유되면서 점차 두꺼워져 위산과 담즙역류를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게 되는 원리를 이용합니다.

        치료를 위해 단기 입원을 하며, 수면 내시경을 한 상태에서 1-2시간 정도의 시술을 받고 퇴원하게 됩니다.

        치료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의 지장 없이 평소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10년 전부터 시작하여 2015년 미국 소화기 내시경 학회에서도 효과적인 시술로 추천 하였으며, 보건 복지부 신의료기술의 안전성 유효성에 대한 평가결과 고시 (보건복지부 고시 제2014-178호, 2014.10.17.)에서도 위식도 역류증상의 호전 및 약물치료 감소를 기대할 수 있는 시술로써 안전성 및 유효성이 있는 의료기술 입니다.

        역류성 식도염은 재발이 매우 흔합니다. 생활 습관과 밀접한 연관이 있고,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야 되는 질환이기 때문입니다.

        역류성식도염의 만성적 특성을 고려해보면, 생활습관 개선이 역류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즉 과식하거나 식후 바로 누웠을 때, 고지방식 또는 알코올 섭취 후 역류가 잘 발생하기 때문에, 이런 습관을 버리는 것이 역류성식도염을 예방하는 방법입니다.

        잠잘 때 머리를 15 cm 정도 올려주면 야간 역류방지에 도움이 되며, 식후 2-3시간 이내에 눕지 말기,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으로 조금씩 자주 먹기, 흡연 삼가기, 카페인이나 초콜릿, 지방식의 섭취 줄이기, 체중 감량으로 복부 비만 조절하기, 복압을 높일 수 있는 조이는 옷 피하기 등도 역류질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과식 후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 될 때 시원한 탄산음료나 커피를 마시는데, 이러한 습관은 식도위괄약근을 약화시켜 역류를 악화 시킬 수 있습니다.

        또 과음이나 과식 후 일부러 구토하는 습관이 반복되면 위산에 의한 식도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지양해야 합니다.


        출처 - 세브란스병원 홈페이지




        2022. 08. 0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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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

          역류성 식도염이란 위-식도 사이 괄약근이 약해져 위산이 위에서 식도로 역류하는 질환으로 주로 흉부 작열감, 명치 끝 통증, 만성 기침을 일으킬 수 있으며 후두염이 동반될경우 목 이물감 및 인후통을 호소할 수도 있습니다. 해당 질환에 대한 프로톤펌프 저해제와 같은 약을 복용 후 증상이 호전되는 경우 강력히 해당 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또 역류성 식도염에는 일반적으로 카페인, 초콜릿, 음주, 흡연, 탄산수, 과식, 자기전 음식물 섭취 등을 지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천천히 씹고 삼키거나 여러번 자주 나누어서 식사를 하거나 복압이 증가하지 않게 느슨한 옷을 입거나 운동을 하는 것이 증상 조절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흡연과 비만 역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금연 및 체중 조절을 하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이 있을 경우 식후에 최소한 몇 시간은 눕지 말라는 것은 명확하지 않지만 증상 억제를 위해서는 일반적으로는 식사 후 2시간은 지난후 눕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수술적 치료 방법이 존재하지만 자주 시행되지는 않으며 부작용의 위험성이 있어 먼저 생활습관 및 식습관 개선을 충분히 하면서 약물을 복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22. 08. 0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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