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면 먹을 때 보이는 까만 가루는 보통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밀면을 먹다가 국물이나 면 위에 까만 가루처럼 보이는 것이 보여서 조금 신경이 쓰였습니다.

보통 이런 까만 가루는 후추인지, 양념 재료인지, 아니면 다른 조리 과정에서 들어가는 재료인지 궁금합니다.

밀면집에서 흔히 보이는 까만 가루가 정확히 무엇인지, 먹어도 괜찮은 일반적인 재료인지 함께 알고 싶습니다.

혹시 식당마다 사용하는 재료가 다른지도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밀면 면발에 보이는 까만 가루는 주로 메밀 껍질이나 귀리, 호밀 같은 곡물의 입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밀면은 밀가루가 주재료지만 식감과 영양을 위해 메밀을 섞기도 하는데, 이때 도정 과정에서 포함된 껍질이 점처럼 박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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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밀면을 먹을 때 보이는 까만 가루는 보통 밀 껍질이나 밀가루 불순물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는 메밀가루가 섞인 경우도 있으며 위생적으로 문제되는 것은 아니고 제조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