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추전국 시대의 사회적 혼란을 극복하기 위한 수많은 사상 중 유가는 도덕적 상실이 사회혼란의 원인으로 보고 도덕성(인) 회복을 강조했으며 도가는 인위적인 사회제도가 혼란의 원인이라고 보고 자연스러운 본성대로의 삶인 무위자연을 강조했으며 순자의 제자들인 한비자 이사 등은 인간은 악하게 태어났고 변하지 않는다고 보고 법률과 술수로써 다스려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묵자는 겸상애 교상리에 바탕을 두고 차별없는 사랑과 이익을 추구해야 한다고 보았으며 특히 절장론(장례절차 간소화) 절용론(사치를 삼가고 절약) 비공론(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침략하지 않도록 특수부대 조직 활용) 소염론(인간의 본성은 정해져 있지 않음) 겸애설(차별없는 사랑) 등을 주장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