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배우자가 30년 넘게 흡연중인데 기침을 자주하고 가래가 심한 거 같은데, 한방에서는 이런 증상을 완화해주는 약이 있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나이가 있어서 담배를 끊는다고는 하지만 흡연한지 오래 되어서 쉽지가 않다고 합니다. 줄이는 방향으로 간다고 하는데

아침마다 일어나면 기침하고 가래를 매일 뱉습니다. 기관지나 폐가 정상이 아닐 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가래를 삭히고 기침이 덜 나오게 하는 한방약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손상진 한의사입니다.

    오랜 흡연으로 인한 아침 기침과 가래는 점막의 자생력이 약해진 신호입니다.

    ​한방에서는 맥문동탕으로 폐의 진액을 보충하여 가래를 부드럽게 만들거나 청상보하탕 계열로 기관지의 염증과 노폐물을 다스리는 처방을 주로 씁니다.

    기침이 지속된다면 폐 손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한의사의 진찰을 꼭 권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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