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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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수술후 5년이 지났지만 병원에서는 계속오라는데 저는 지방인데 서울병원까지 다녀야할까요?

5년지나니 보험5%할인도 안되고 왕복경비에 검사비 포함 최소50만원드는데 가면 좋은건맞지만 경비가 문제인데 가까운병원가면 좀그럴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은요 암 수술 후 5년이 지나면 일반적으로 추가적인 검사나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의사의 판단에 따라 추가적인 검사나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의사의 의견을 듣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대부분 암 수술 후 5년이 지나도 지속적인 추적관찰이 필요하며, 특히 유방암의 경우에는 5년 이상 재발되지 않아도 완치보다는 근치 진단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따라서 정기검진을 통해 면밀하게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며, 증상이 없어도 주기적으로 진단하여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여성은 유방 지방이 적고 유선 조직이 많은 ‘치밀 유방’이 많은 편이라고하니까요

    유방촬영술만으로는 정확도가 떨어지므로 유방 초음파검사를 함께 실시하는 것이 권장된다고해요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암수술후 5년이 지나도 병원서 진료를 하라고 하면 본인을 위해선 검사를 받아야 됩니다~~돈이 들어도 진료 받아야 할 날짜에 검사를 받으세요~~

  • 네 5년후라도 본병원에서 검진 받으러 오라면 가야합니다. 수술후 완치 판정 받았더라도 재발할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종이 생길수도 있고요, 전이 되어서 다른곳으로 암이 퍼질수고 있습니다. 경비 아끼다가 후회 하실수도 있습니다.

    암은 추후 관리가 중요합니다. 특히 내가 암이면 가족들도 잘 관리 하셔야 됩니다. 암은 유전 입니다.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입니다.

    저라면 경비문제보단 우선적으로 신뢰도 높은 병원에 갈듯하네요.

    솔직히말해서 지방병원은 복불복이 너무 심해서 믿기힘들지요...

  • 병원 검사와 경비등으로 사용 비용이 많이들어 고민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저라면 경비가 부담이 되더라도 일단 믿을 만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을 겁니다. 돈이 부담되더라도 확실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는 병원에 가서 받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다른 병도 아니고 암이라면 완치판정을 받았다고 해도 조심하셔야 합니다. 실제로 완치됬다고 해도 재발되어 돌아가신 분들도 있으니깐요. 그렇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한것입니다. 문제는 비용인데요. 이건 솔직히 뭐라고 말을 못하겠네요.

    큰 병은 돈이 많이 나가는거라서 돈 때무에 하지말라 해라 말하기 어려울 거 같고 병원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장할 따릅입니다.

  • 암 수술 후 5년이 지났더라도 병원에서 지속적인 추적 검사를 권장하는 것은 중요한 점검을 위한 것입니다. 지방에 거주하신다면, 지역 병원에서 기본 검사를 받은 후 결과를 서울 병원에 전달하거나, 전화나 온라인 상담을 통해 전문의의 조언을 받을 수 있는 방법도 고려해 보세요. 상황에 따라 서울 병원 방문이 필요할 수 있으니, 전문의와 상담하여 최선의 방법으로 결정하세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이 건강을 잘유지한다면 안가셔도 될것같구요.조금이라도 이상이있다고 생각하시면 저는 무조건 갈것같습니다.내 목숨이 걸린문제니 갈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