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고교자퇴한 애들은 이상하게 여기는 이유가 뭔가요?

고교자퇴한 애들을 아직도 이상하게

왜여기나요?

솔직히 요즘 고등학교 공부잘하는

애들 울타리로 바뀌었잖아요

공부못하면 고교자퇴하는거는

당연한것으로 바뀌었죠

미국도 고교생활 못

하거나 공부못하거나 공부가

힘들어 하기싫어 자퇴하면

잘했다고 칭찬해요

아님 주제파악은 하는애라고

취직시켜주죠 왜죠

2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는 미국이 아닙니다.

    미국의 인식을 우리나라에

    심을 필요는 없죠

    자퇴를 하게 될 경우

    취업의 폭이 확 좁아집니다.

    아르바이트도 고졸부터

    뽑기 시작하니깐요.

    또한, 고등학교에서 공부만

    배우는게 아니라 사회생활을

    하기 전, 첫 예행 연습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단체생활을 하면서 말이죠.

    기초 상식도 배우고요.

    자퇴를 하면 기초 상식이 없으니

    요즘 흔히 '문해력 논란'

    이러한 이야기들이 더 많이

    나오는게 아닐까 싶네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고교자퇴한 아이들을 이상하게 보는이유는 대부분 문제학생이거나 아니면 왕따당하거나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들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이상하게 보는것입니다.

  •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학벌 중심 사회라 고교 자퇴를 일탈 또는 포기로 보는 시선이 있습니다.

    공부 못해도 학교는 무조건 다녀야 한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또 회사에서 삼람을 뽑을 때도 회사도 하나의 조직인데 조직생활의 적응에 의심을 가질 수 밖에 없지요.

  • 안녕하세요.

    고교 자퇴생은 사회에서 전통적 교육 경로를 벗어난 사례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안정성이나 성실성에

    대한 편견이 생기기 쉽습니다. 또한 정보 부족과 문화적 기대가 이상하게 작용하기도 합니다.

  • 한국에서는 고교 자퇴생을 이상하게 보는 이유라면 아무래도 오랜기간 쌓여온 편견이 가장 크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제는 인식도 변화하고 있으며 자신만의 목표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까지는 자퇴의 사회적인 시선은 좋지가 않습니다.

    자퇴하고 아르바이트를 해서 경력을 쌓아도 좋지만

    나중되서 취직을 할때 검정고시를 적으면 좋지 않는 시선으로

    보는건 당연합니다.

  • 우리나라에서는 아직은 고정관념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고교를 자퇴하는 것이 보통은 공부를 못하거나 학교에서 사고친 학생들이 자퇴를 했다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그런것 같네요

  • 이사회의 특별한 시선이 분명존재합니다초등하교를 나오고 중하교 고등학교 대학교

    이렇게 이어지는 학교서열이 분명히 존재하기때문입니다

  • 고등학교 자퇴자의 비율 중 높은 비율이 인성과 관련된 자퇴라서 확률 높게 보는 시선이 안 좋아요.

    예를 들면 문신을 하는 사람들 중에 인생쓰레기들이 많아서 평범한 사람이 문신을 하면 사람들이 기피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문신을 하면 자신이 양아치가 아님을 꾸준히 증명해야 하듯이 고교 자퇴로 인한 부정적인 이미지는 성공이나 대학 등급으로 증명해야 똑같은 취급을 당하지 않습니다.

  • 다 시간가 때가 있답니다 물론 시대가 많이 바껴서 이젠 상식도 바뀌어가고 생각도 바뀐다지만 그시절 그때의 그순간 그나이에 경험하고 생각도 형성되는 제도권안에서 만들어지는 추억시간 경험 우리들의 이야기가 소중하다 느끼니까요 그러한 과정이 있으면서 우리는 사회 적응력을 배우고 나오는거라 생각되어지네요 해서 그소중한시간을 공부 못한다고 자퇴 이건 절대 안됩니다 잘하든 못하든 우린 그시절만 배울수 있는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공부가 다가 아니란 말입니다

  • 중학교는 의무교육이라 자퇴나 퇴학 같은 것은 없는데 고등학교는 상황에 따라 자퇴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고교학점제로 인해 자퇴가 더 늘어난 것 같아요. 새로운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 우리나라는교육열이 지나치게 높고 학벌을 너무도 중요시하는 사회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대학을 가다보니 전공과 전혀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도 하고 학연을 굉장히 따지기도 합니다.

    고등학교를 필수로 여기는 사회적 분위기와 또래들과 공동체 생활을 할 수 있는 마지막 단계이기 때문에 고교자퇴를 안타깝다거나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부분도 있지만 일부 고교 졸업을 하지 않은 사람들의 좋은 선례가 있기 때문에 인식이 조금씩은 달리지고는 있는 것 같습니다.

  • 한국사회의 특성 중 하나가

    대다수와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이고

    고교자퇴생은 정규과정을 거친 학생들과 다른 성장과정을 거쳤을거라는 편견이 있는 편입니다

    자퇴 후 검정고시 보는 방법도 요즘엔 꽤 흔하지만

    사회적인 인식은 아직 그렇지 못해서

    내가 왜 자퇴했는지를 설명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을겁니다

  • 음 보통 고교를 자퇴를 하는거면 일반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학생이거나 아님 적응을 못하는 학생 두부류가 주로 학교를 자퇴하는 경우를 많이 보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근데 요즘에는 대입을 이유로 자퇴를 하는 경우가 많으시니 본인이 검정고시 보시면 그냥 무탈없이 넘어갑니다. 사실 저도 검정고시 치를것 그랬습니다 ㅎㅎ

  • 고등학교를 자퇴한 사람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 있는것 같습니다. 상대적인것이지만. 우리나라는 고등학교까지 무조건 나와야 한다는 그런생각이 있습니다. 취직등 검정고시도 있으니까요.

  • 일단 고등학교를 자퇴했다고 하면 질문자님이 말하는 건전한 이유가 아닌 문제아적인 기질이 있다고 판단하는 선입견 때문입니다

    가령 학폭등등 문제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 과거 어른들은 최소 고등학교 졸업해야 사람 구실을 한다는 말을 했습니다. 학교는 공부만 필수적으로 하는 공간이 아니고 작은사회를 구성하면서 사람 관계 등 여러가지 감정소통도 합니다. 고등학교 자퇴를 공부 못해서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나중에 사회 생활하는데 선택의 폭이 좁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사람 성향에 따라 좋은 선택이라고 판단 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뭔가 문제가 있어서 자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좋은 시선으로 보지 않은 것입니다.

  • 나라마다 교육 환경이나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고등학교까지는 기본교육이라는

    인식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고등학교자퇴라고

    하면 학교부적응이나 문제아라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 네 뭐 정말 자신의 길을 찾아 자퇴를 고민하는 사람 많죠 근데 99% 아니 99.9%가 유사비행청소년이니까 인식이 그렇습니다 인식이 안좋은것을 알면서 자퇴한것은 감담해야죠

  • 우리나라는 거의 고등학교가 의무교육 마냥 인식됩니다

    큰 사고없이 출석일수만 채우면 졸업하니 당연한 현상이죠

    그런 우리나라에서 고등학교 자퇴를 했다?

    당연히 아! 사고쳤구나 아니면 문제 있는 학생이구나 이렇게 인식되는겁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자퇴에 대한 인식도 조금씩은 개선되고 있긴 하지만

    아직까진 자퇴생에 대한 시선은 곱지 않은 편입니다

    그리고 오히려 요즘에는 공부 잘하는 학생들이 자퇴를 하고

    검정고시나 유학을 통해 한발 더 앞서 나가는 추세이기도 합니다

  • 우리나라는 아직은 동방예의지국 이라고 자처하는 나라라서 ~ 나자신보다는 남에게 체면을 세우려고 애쓰는 나라 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ㆍ우리나라도 차츰 실리적으로 많이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요ㆍ미국은 실용주의 국가라서 그래요ㆍ우리나라도 그쪽 사고방식으로 많이 흐르고 있습니다

  • 보통은 기본적으로 고등학교까지는 다 졸업한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고등학교에 대한 졸업도 당연하다고 보는 시각이 있는듯해요!!!

  • 안녕하세요 그건 바로 대한민국이 공부를 우선이라고 두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공부는 다가 아니라고 하지만 솔직히 공부를 주로 삼기 때문에 그 얘기는 핑계 뿐이죠 꿈이 있다면 다르겠지만요  또  대부분의 학생들은 꿈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에 올인을 하죠 물론 공부를 안 할려면 내가 잘나면 됩니다 하지만 그게 어렵기 때문에 공부를 잘 하라고 가르키는 거죠 고교 자퇴한 얘들은 아무래도 사회적으로 이미지 때문에 안 좋게 보는 것 같아요 하지만 고교를 자퇴해도 내가 잘난다면 무시 받지 않겠죠 한마디로 사람들은 고교를 나보다 더 아래라고 생각해서 깔보는 이미지가 거의 대대로 내려온 것이기 때문에 무시하는 거죠 그러니까 고교를 자퇴했다는 건 나보다 더 아래 사람이라고 인식해서 무시받는 거 입니다 어떻게 보면 고교를 자퇴했다는 것으로 무시 받는 건 수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중심이 공부가 우선!이거니까 공부랑 멀리 떨어진 거인  고교 자퇴가 하나의 수단으로 된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의 인식이 안 좋게 보이는 겁니다 인식이 이러니까 무시를 당하고 깔보고 그러는 겁니다 그러니까 아직 고등학생이신 것 같으니 열심히 공부하세요!! 고교 자퇴하면 사회적으로 많이 힘들어요! 지방대라고 가서 1등 하시면 그래도 어떻게든 될 꺼에요! 그러니까 포기하지 마세요!

  • 미국은 미국이고, 지금 여기는 한국입니다.

    고등학교도 졸업 못하는 것은 분명 이유가 있을 겁니다.

    당연히 한국 사회에서는 고등학교도 졸업 못하는 애들은 사회 적응력이 당연히 떨어지기에 좋아 할 리가 없죠.

    거꾸로 생각해서 본인이 사장이라면 정식 코스로 공부한 사람과 고등학교 중퇴한 사람중 누구를 채용하겠어요?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힘들고 어려워도 모두 인내하면서 학업에 끝까지 정진하는 이유입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지금 한국이랑 미국에 대해 얘기할게 아니라고 봅니다

    한국에서의 고등학교 졸업과 미국에서의 고등학교 졸업은 엄청난 차이와

    나라 마다 사람의 문화 차이 도 있어서 인식차이 까지 생기거든요

    한국에서는 고등학교도 제대로 못다닌 사람이 과연 어떤 일을 잘하게 될까 ? 라는 인식이 오래전부터 있었다고 보시면됩니다 우리나라사람들은 고등학교 다니면서도 본인이 하고싶은거 충분히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편이거든요

    공부 문제가 아닌 다른 힘든 문제면 이해하는 편이에요

  • 다 편견이지요. 그러한 편견을 없애는 것이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을까 합니다. 최근에는 그냥 자퇴하는 학생보다 시간을 절약하고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자퇴하는 학생도 많기 때문입니다.

  • 우리나라는 아직 고등학교는 무조건 졸업해야한다는 인식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세상이 많이 바뀌고 사람들 인식이 바뀌면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고교중퇴면 문제를 일으킨 아이라고 생각하고 사회 부적응자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취긎을 받지 않기 위해 검정고시도 있고 대학 졸업장도 있고 자격증 취득을 해서 인정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아무리 못해도 고등학교까지는

    대부분 졸업을 하기 때문에 고등학교 자퇴하는 것에 대해서

    약간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쳐다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 같습니다.

  • 우리 나라던 미국이던 고등 학교는 최소 졸업을 하는 것을 추천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공부를 못해도 고등 학교는 의무적인 것을 배워야 하는 과정 이기에 미국이던 우라 나라던 자퇴를 권유 하지는 않습니다. 최소한 고등 학교는 졸업을 해야 그래도 기본적인 사회 생활을 하는데 큰 문제는 없다라고 판단을 하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