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한가한베짱이251
지금 벚꽃 축제 열리는 곳이 많은데 음식값 논란은 없는가요?
지금 벚꽃이 만개한 지자체에 축제가 열리는 곳이 많습니다. 축제를 즐기는것은 좋지만 음식값 바가지 논란이 계속되는데 지금은 단속으로 인해 정상적으로 운영하는가요? 아니면 아직도 논란이 있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축제기간 음식값에 대한 논란은 꾸준히 있어왔던 부분이라서 특별히 저렴한 가성비 있는 먹거리 아니면 잘 안사먹는 편입니다. 모든 축제가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지역축제는 1년에 한번 있는 축제이고, 이 축제를 개최하는 지자체에서도 자릿세를 받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노점상은 퇴출시키고요. 그 자릿세를 상인에게 받는것으로 축제를 구성하지만, 상인들은 지불한 자릿세를 채워야 하는 실정이니 음식값이 비싼건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됩니다.
누구를 비난할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처럼 들리시겠지만, 음식값이 비싸고 맛이 좋으면 비난하지 않겠지요.
미친듯이 비싼 음식값에 그렇지 못한 퀄리티가 문제인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라면 절대안사먹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축제특수로인한 음식값논란은 항상있어왔습니다.
잠깐 더본의 백대표가 예산시장을 바꾸는모습의 영향으로 다시 정상화 되는듯했으나 다시 되돌아가고있는중으로 보입니다.
그냥 나왔으니 기분좀 낸다 생각하시고 필요하시면 사드시고 하면될것 같습니다.
최근 제주 벚꽃축제에서 음식값 바가지 논란이 다시 불거졌습니다. 순대볶음 6조각이 2만5000원에 판매되었다는 사례가 SNS에서 확산되며 논란이 커졌고, 이에 제주도는 메뉴판에 음식 사진을 추가하고 가격표를 명확히 게시하도록 권고하는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하며 대응하고 있지만, 여전히 논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