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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반짝이는도토리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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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을 당겨서 쓰는 야채 다지기 괜찮나요?

광고보니 잘 다져지는것 같은데

한참 당겨야 하는걸까요?

가격이 괜찮아 보이는데

힘들어서 안쓰게 될까 싶기도 해서요

고기는 다지기 힘들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심한향고래249

    세심한향고래249

    다이소에서 저렴하게 사서 잘 되나 싶었는데요. 저는 채소 가는데 문제 없더라구요. 시간도 줄이고 힘도 그렇게 많이 안 들어가더라구요. 근데 저도 고기는 안 다져봐서 될지는 모르겠지만 되기는 할거같아요. 대신 너무 크게 자르면 좀 힘들수 있으니 잘게 잘라서 넣어야할거같아요.

  • 그거 저도 하나 사서 써봤는데 생각보다 줄 몇번만 당겨도 금방 다져져서 놀랐어요. 물론 전기로 하는 것만큼은 아니여도 볶음밥 재료 손질할 때 그정도의 수고는 충분히 감수할만 하더라구요. 다만 고기는 생고기 넣으면 좀 뻑뻑하고 날에 무리가 갈수도 있으니까 아주 작게 썰어서 넣거나 살짝 얼린 상태로 조금씩만 넣는게 나을거예요. 사실 설거지하는게 좀 귀찮긴 한데 그래도 칼질 서툴면 이만한게 없더라구요.

  • 야채다지는 일이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고기의 경우는 다지기 보다는 으깨짐의 형태가 되기 때문에 고기사용은 힘들거 같구요.

    세척이 힘들기 때문에 결국은 잘 안쓰게 될거 같네요.

    저는 별로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 적어도 저도 경험해 봤는데

    줄을 당겨서 사용하시는 야채 다지기

    일단 성능이 제법 괜찮았고

    쓰신 다음에 뒷정리도

    어렵지 않았기에 자주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