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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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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가 노래방에서 아이돌 노래부르면 민폐인가요??

아이돌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인데 회식자리에서나 동창모임등 노래방을 가게되면 다들 트로트나 발라드 옛날 댄스곡등을 부르는데 아이돌 노래부르면 이상하다고 생각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떤 나이대가 어떤 노래를 불러야 한다는 것은 편견에 가깝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는 것이 노래방을 가는 목적이고

    젊은 세대 노래를 부른다고

    이상하게 보진 않습니다

    그냥 같이 간 사람들은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딱히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도 아이돌 좋아하는데, 지인들과 같이 노래방가거나, 혼자서 코인노래방 갈때 아이돌 노래 부르기도 해요.

    최근 아이돌 노래들은 잘 몰라서 못부르는건데, 2세대~3세대 남자아이돌 노래들은 꽤 부릅니다.

    비스트(하이라이트) - Beautiful 노래는 신나고 리듬이 좋아서 부르기도 하거든요.

    그 밖에 다른 노래들도 꽤 많이 부릅니다.

    성시경, 박효신, 서문탁(4키 내리고), 이승환, 서태지, 세븐틴, day6, 블락비 등등..

  • 40대가 아이돌 노래부르면 대단한 거지 민폐가 아닙니다.

    아이돌 노래를 따라 부르기 어려워서 안부르는 것입니다.

    하니 크게 신경쓰지 마시고 부르면 될 것 같습니다.

  • 상관없을꺼같아요 노래는 취향이라 생각해요

    다만 잘부르시면 좋을꺼같아요

    못부르는데 계속 부르면 듣는거도 부담갈꺼같아요

    하지만 잘하시면 분위기 살고 더 좋을거같습니다

  • 민폐는 아니예여 !!!

    다만,, 잘 불러야 하지 않을까요???

    근데 거의 자기 노래 부르느라 신경 안씁니다

    걱정마시고 부르세요 .

  • 40대라고 해도 좋아하는 노래가 있고 성향이 있는것이지 반드시 트로트나 다른사람에게 듣기좋은 노래를 불러야할 필요는 없다고 샹각합니다. 크게 신경쓰지마시고 본인이 좋아하는노래 부르세요

  • 사람 개인 성향에 따라 받아들이는게 다양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사람과 아무렇지 않는 사람, 그리고 이상하게 보는 사람 다 있을겁니다. 그래서 동창모임에서는 얼마든지 아이돌 노래 불러도 상관 없지만 회사 회식 자리에서는 가급적 선택하지 않는게 분위기 맞춰 준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직원 그렇지 않겠지만 40대가 아이돌 노래 부른다고 뒷담화 하는 직원들 분명히 있을수도 있고 그런 것까지 신경 쓰기에는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 크게 민폐라고 생각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오히려 분위기 살리고 재밌을 거 같은데 다만 너무 무명 그룹이나 마이너한 곡은 추천드리지 않고 다른 사람들도 잘 아는 노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