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멍집사입니다.
원래 사람은 누구나 감정이있기에 참는다고 참아지지않고 잊는다고 잊어지지않고 괜찮다고해서 괜찮아지지 않아요
지금까지 몇일후에 괜찮아졌던건 아마 질문자님께서 "괜찮아"같은 말들로 내 자신을 세뇌시켰겠죠 ?
그것들이 모여 드디어 내 진실된 감정과 마주친거니 굳이 그 상황을 회피할 이유도 상처를 덜 받으면서 관계를 유지할 필요도 없습니다
질문자님 곁을 돌아보면 누군가는 질문자님에게 무언가를 바라지않은채 머무는 사람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사람이 내 진실된 사람이고 아예 없으면 인간관계를 다시 하여금 만들어가도 늦지 않았어요
질문자님 인생은 질문자님의 것이고 자신을 혹사시키면서 인간관계를 만들 필요없습니다
지금까지 잘 참았어요
그러니까 이젠 본인 감정에 집중해서 휴식시간을 가져보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