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학영 과학전문가입니다. K-star는 2008년에 첫 플라즈마 발생을 시작했고 2017년에 온도 7천만 켈빈의 수소 플라즈마를 72초간 유지하였습니다. 앞으로 300초 유지를 목표로 연구 중 인데요.
최대온도나 투입에너지 대비 생성 에너지 비율인 융합 에너지 이득계수(Q ratio)는 세계의 타 실험로에 뒤지지만 주로 플라즈마를 장시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연구에서 앞서가고 있다고 합니다. Q 값은 아직은 세계 최고가 1.25 정도이고 국제 핵융합 실험로의 목표가 10, 실제 상업적 발전소에는 20 정도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니 아직까지 상용화는 멀었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