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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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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하다하다 오징어 가지고 장난을 치네요...

제주 올레시장에서 1만5천원짜리 철판 오징어가 또 논란이네요..

화려한 불쇼를 해서 손님들을 끌어 모아놓더니만...

1만 5천원짜리 철판 오징어를 구매 했는데.. 겨우 다리 몇개만 포장이 되어 있었다고 하네요..

참... 관광지에서 왜 자꾸 이런 문제들이 불거지는 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엉뚱한두루미2025

    엉뚱한두루미2025

    관광지같은경우 현지시장인이 파는게아니라 외부사람들이 와서 장사하고 떠나고 계속반복되다보니 어쩔수없이 인식이박힌것일수도있어요. 그래서 저는관광지가도 안사먹습니다

  • 이번 제주 올레시장 철판 오징어 논란은 관광지에서 반복되는 바가지 문제를 다시 떠올리게 했어요. 불쇼로 사람들 시선을 끌어놓고 실제 포장된 오징어는 다리 몇 개만 들어 있었다는 제보가 퍼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분노했죠. 관광지라는 특수성을 악용해 한 번 오고 마는 손님에게만 집중하는 상술이 문제라는 지적도 많았어요. 이런 일이 반복되면 지역 이미지에도 타격이 크고, 결국 관광객 수에도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고 봐요. 여행지일수록 더 정직한 장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 제주도가 점점 왜그럴까요 탐라문화재 김밥

    올레시장 오징어 흙돼지비계 등등 바가지가

    끝이없네요 더이상 이런일부곳 때문에 제주도

    이미지가 안좋아지는것이 안타깝네요 이런일로

    제주도가느니 해외로 더욱 나가게되는것 같습니다

    바가지는 결국 손해는 상인들에게 올텐데요 .무리하게. 한탕챙기려는 잘못된 마음에서 비롯된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관광지에서 질문자님이 언급한 어이없는 상황들이 자주 발생하는거 같네요. 이런 상황을 지자체에서 관리감독을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소비자들이 내년에도 행사에 참여하여 축제를 즐길거에요.

  • 아무래도 수요와 공급에 대한 부분이고, 관광 상품의 경우에는 재료 및 맛 이외에도 이색적인 부분이나 인기 상품 등에 따라서 가격에 대한 프리미엄이 붙는 편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관광지의 경우 특정시기에만 돈을 벌 수 있기에 저런 짓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본인들은 음식 맛보다 불쇼로 인한 관람비의 개념이라고 설명할 것 입니다 .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