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한 지적이십니다.
그만큼 인기도가 많고 어느 정도 특출한 능력을 보여주게 되면 그러한 분에게서 좋은 것을 배우려고 하지 않고, 오히려 시기하고 깎아내릴려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많다는 것입니다.
여러 수년 전의 이야기이기는 하나 상당히 인기와 인지도가 높았던 한 수학강의 강사님께서 갑자기 강의를 너무 재밌게 할려는 의욕이 앞섰는지,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 전혀 어떤 악의적인 의도가 없는 하나의 말실수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인터넷이라던지 유튜브라던지 나중에는 뉴스에까지 이슈화를 막 시켜서 한명의 재능있는 인터넷강사분 (K-Math라는 용어까지 탄생시킨 재능있는 분이셨습니다.)의 활동을 완전 저격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아뭏튼 연예인이라던지 스포츠선수라던지 이런 분들은 그만큼 인기가 많아지면 광고수입이라던지 많은 큰 부를 쌓을 기회도 많으나 작은 실수라던지 어떤 개인적 흠결 등으로 인하여 여러사람의 과도한 비난을 받으며 굉장히 뜻밖의 어려움에 처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