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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내내꿈꾸는개나리

내내꿈꾸는개나리

친구가 저를 너무 만만하게 봐요…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중3여학생 입니다

저에게 3~4년 된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가 저를 너무 만만하게 보는거 같아요..

제가 뭐만 말하면 바로 손이 올라오고 제가 공부를 잘 못한다는 이유로 누가봐도 어려운 문제를 내고 못맞추면 이걸 몰라 라는 말투로 약오르게 말합니다. 계속 이기적이고 자기 기분이 나쁘면 계속

무시하고 깔봐요.. 진짜 이 친구에게 상처받은적이 있는데 제가 다른 친구와 놀았다고 저에게 “역시 엄마가 없으니깐..” 라는 상처가 되는 말을 한적이 있어요.. 이 얘기듣고 혼자 집에가면서 엄청 울었어요… 심지어 이 친구와 중학교도 붙고 같은 반 까지 붙어 정말 많이 힘들었어요 제 친구들이 이 친구를 좋아해 손절할수도 없고..언제는 학교에서 저에 대한 안좋은 소문이 퍼져 다른 친구에게 누가 퍼트렸냐고 물어보니 그 친구였더라고요.. 친구들이 그 친구를 너무 잘 따르니…진짜 미쳐버리겠어요…

2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자신의 생각을 강하게 표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떤 부분에서 자신이 상처가 되었는지 강하게 이야기 해야 상대방도 조심할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또, 많은 인간관계에서 자신의 에너지를 소비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나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좀 더 단단한 사람이 되는 것이지요.

    나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은 단호하게 잘라내는 것도 하나의 경험입니다.

    내가 살면서 오직 그 친구만 필요한 것은 아니니 자신에게도, 상대방에게도 단호함을 보여주세요.

  • 계속해서 행동에 단호함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한번쯤은 강하게 이야기하세요. 그런 행동은 싫다고 말하세요. 그래도 아니면 친구도 아닙니다.

  • 아마 만만한 모습을 계속 보인다면 더 그렇게 대할 가능성이 큽니다

    정말 좋아하는 친구라면 솔직하게 본인의 심정과 감정을 터놓고 이야기를 해보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면 아쉽지만 친구관계를 유지하지 않는 것이 질문자님에게는 더 좋습니다.

  • 아주 개 씨*새끼네요. 친구가 친구라는 놈이 질문자님을 손을 올린다고요. 손을 올린다는 게 때릴려고 한다는 건가요? 아주 미* 새*네요. 그리고 질문자님 어머니가 안 계신 것을 놀린다고요. 그런 새끼는 친구가 아닙니다. 그런 새끼랑 상종하지 마세요. 그런 사람이랑 더 많이 어울릴수록 질문자님이 더 피해 보실 겁니다. 질문자님이 잘못하신게 아니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그냥 그 친구와 감기를 끊어버리세요. 그냥 그 친구에게 그 친구가 이상한 행동할 때 화를 내시고 다시는 먼저 연락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른 친구들이 그 친구를 좋아한다고 해도 신경 쓰지 마세요. 다른 친구들에게 사정을 얘기하시면 됩니다. 그럼 다른 친구들이 이해를 해 줄 겁니다. 만약 이해를 안 해준다면 그 친구들도 정상이 아닌 거죠? 질문자님이 겪은 일 다 얘기하세요

  • 친구가 질문자님을 너무 만만하게 보아서 너무 힘드시군요 지금 현재 글을 읽어 보았을 때 질문자님께서 그 친구에게 이야기를 하셔야합니다 그리고 그 친구분은 별로 그렇게 좋은 사람은 아니라고 보여지네요 한번 이야기해보시고 손절을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 친구라고 하기도 싫은 정도입니다. 그냥 같은반 학생일뿐이죠. 멀리하시는게 맞습니다. 본인이 가장 소중하니까요. 상처주는 사람 가까이 두면 계속 상처받습니다.

  • 저런스타일의 학생은 말로 안됩니다.

    강하게 눌러야 합니다.

    마치고 좀 보자고 하시고 둘이서 얘기를 해보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거기서 두분이서 대화를 통해 내가 정말 싫어하는 너의행동에 대하여 감정을 섞지말고 조용히 단호하게 표현을 하세요.

  • 폭력은 무슨일이 있어도 없어야 합니다~

    친구끼리 친하다고 손이 올라가고 무시한다면 마음을 주지말고 겉으로만 대꾸하고 서서이 멀어지는걸 권해드려요~ 세상을 살아갈때 별의별사람들이 많은데 너무 힘든데 그친구한테 끌려다니고 하고싶지 않은데 해야하는 상황이 온다면 자괴감도 들거에요~ 글쓴님만이 잘 할수있는 걸 준비해서 본인을 강하게 만들어보세요~ 친구도 함부로 하지않게 ~~ 글쓴님 잘되길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그친구 성격이 정말 나쁘네요..

    다른 친구들을 잃을까 두려워서 그친구랑 멀어지기 힘들다면..

    그친구와도 친하게 지내긴 하지만 때리려고 하거나 할때는 때리지말라고 말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정답은 그친구와 멀어지는 것인데..

  • 그친구에게 기회가된다면 따끔하게 한말씀하세요 계속참고 있으면 그런인간이구나 하고 만만히 생각하고 계속그렇게 대하니 내자신은 내가 스스로 지켜야합니다

  •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학폭으로 신고하세요. 신고하면 다른 친구들에게 말할 수 없으니까 비밀리 진행될 것입니다.

    마음 굳게 먹고 신고하세요 그런 친구는 좀 혼나야 합니다

  • 친구랑 친하게 지내지마요! 완전 나쁜 놈이네.. 나중에 학폭으로 뭐라할라 왜그렇게 사람들을 괴롭히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무시가 답입니다. 하나하나 대꾸하는것도 싫을 것 같네요. 아무리 친한친구라고 하더라도 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 사람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친구군요. 벌써부터 저럼 나중에 어쩌려고 저럼;;;;; 지신의 본모습을 너님한테는 확실하게 보여줬네요. 내가 상대해주고 싶다 내 전문인데 저런인간들 인격을 바닥까지 꽂아 싹쌀빌게 만드는 것

  • 정말 화가 많이 나겠어요ㆍ당당하게 친구에게 맞대응 하세요ㆍ아무소리하지 않고 가만히만 있으니 만만하게 봅니다ㆍ한번 불러서 따끔하게 터무니 없는 소문을 퍼뜨리고 하면 가만히 두지 않겠다고 경고 하세요

  • 안녕하세요?

    중3 학생이면, 고민이 많을것 같아요.

    진지하게 친구와 얘기를 나누어 보면 어떠실까요?

    진심 마음으로

    난지금 이런것 땜에 힘든데...

    1. 무시이유

    2. 무시 들었을때의 진실마음

      기다리지말고, 친구한테 토로하세요.

  • 친한 친구일수록 서로 예의를 지키고 말이든 행동이든 조심해야하고 나에게 그렇게 대한는친구를 소중히 해주세요 그러지 않는친구는 멀리하고 혼자생활하는거에대한 두려움을 이기려고 노력하세요 

    자신을 스스로 먼저 아끼고 사랑해주세요

  • 그냥 손절하세요. 예의가 없거나 친하다 보니 다소 언행이 거친 친구들도 있지만 내가 괴로워 하면서 까지 만날 필요는 없더라구요. 미래를 생각하더라도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그냥 너무 척은 지지 말고 그냥 공부하면서 점차 멀어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공부는 못할 수 있지만 노력하고 두 배 세 배 더 연습하면 어느 정도 올라올 수 있습니다. 암기가 대부분이기에 최대한 공부로 그 친구와 멀어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친구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그 친구는 친구가 아니네요. 질문자님께서는 그 친구가 다시는 만만하게 보지 않도록 내면 관리 잘하셔서 당당하게 사세요.

  • 보는 제가 더 화가 나네요 친구관계가 전부인 시기일때는 힘들 수도 있지만 그친구를 따로 불러서 두분이서 이야기 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너무 안타깝지만 만만하게 보는것이 아니고 친구를 가장한 괴롭힘으로 보여집니다. 주위 친구들이 지를 좋아하고 따르는 것을 알고 이는 질문자님이 어쩔 수 없이 상황을 받아들이는 것을 너무 잘 알고 하는 행동으로 매우 이기적인 행동입니다. 특히 어머니 없다는 말을 직접적으로 하고 안 좋은 소문을 퍼트리는 것을 친구라 할 수 없습니다. 당사자 외에 주위 친구들도 진정한 친구 관계인지 의문이 드는 게 절대 못하게 하는 것이 맞는건데 반대로 좋아하는 것은 끼리끼리 쓰레기 인성입니다. 고립 되는 것을 두려워 하는 거 같은데 차라리 손절 하고 혼자인 것이 나아 보입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 그런친구는 가까이 두면 좋지 않은데 같은 중학교에 같은 반이니 너무 힘드시겠어요...만만하게 보이면 계속 그럴거예요..한번 강하게 말을 하셔야할것같아요. 말을 안하고 있으면 더 만만하게 봅니다.

  • 무슨 이유로 마만하게 보는지요.

    강한모습을 보여주셔요. 때로는 고함도 치면서 나의 목소리를 높이면 주변에서도 조금은 조심하게 될것입니다. 때로는 무시해보셔요!

    조금은 조심하게 될것입니다~~

  • 중3이면 조금은 예민한 시기네요.

    친구나 본인을 만만하게 보다면 할얘기를 많이 참고 들어주기 때문이겠네요. 할얘기는 단호히 할필요가 있어보이네요~~

  • 그런사람있죠 타인들에겐 엄청 잘대해주고 한사람만 피해주고 그런 부류있습니다

    그게 더 울화통 터지겠지만 싸워야합니다

    물론 많이 힘들겠죠 주변 친구들은 자기자신이 피해보지 않아서 공감을 못하니까 도움도 안줄겁니다

    외로울 수도있어요

    사회나가도 그런 부류있으니 자기 자신을 지킬 줄 알아야합니다

    지금 현상황에 내가 할 수있는걸 하시고 아무래도 지금 환경에선 힘들다고 판단되시면 참으면서 미래를 그려가세요

    제가 어떠한 상황인지 모르겠지만 손절 하시는걸 추전드리고 싶지만 다른친구들 때문에 힘들다고 하시니 참 어렵네요

    정말 죽도록 힘들면 전학도 고려하셔도 됩니다만 그정도까진 아니신거 같네요

  • 강하게 나가셔야합니다계속말도안해보고 끙끙되느니 대화가필요해보입니다 자신잇게 진지하게한번 말해보세요 가만히잇음호구되요

  • 그 친구분은 작성자님을 친구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글을 읽다보니 정말 불쾌하고 기분이 나쁘네요.

    그 친구와는 거리를 두시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같이 다니는 다른 친구들에게는 그 이유를 말해 놓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유를 들어본다면 다른 친구들도 충분히 이해할 것 같아요.

    그 친구와는 그냥 거리를 두고, 바르고 예의있고 개념있는 좋은 친구들과 지내길 바랍니다.

  • 친구가 아닌듯합니다. 손절하시는게 좋은듯해요. 그런 관계는 작성자님을 힘들게 하기만 하고, 사실상 필요없는 관계라고도 비춰집니다.

  • 안녕하세요 글을 읽어보니 질문자님께서 너무힘들고 고민이 많이 될것같습니다 그 학생은 친구라고 할수도없네요 아마 질문자님을 친구로 생각하고있지 않고 무시하고 있을것입니다 빨리 손절하셔야하구요 한번만 더 무시하는듯한 발언을하거나 손을대면 강력히 말하세요 화도내시고.. 만만하지않다는걸 보여주셔야죠 그리고 그 무리말고 다른친구를 사귀셔야할것같은데 신학기때 다른친구랑 좀친해져보세요

  • 말씀하시는 것만 들어보면 그건 친구라고 말할 수 없을 듯 합니다. 서서히 그 친구와 멀리 하심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당장 어렵다면 조금씩이라도 멀리 할 수 있도록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