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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책임감있는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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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로 무시하는 친구 대처법있을까요?

같은반 같은무리 친구인데 무리는 저포함 5명이고 그 친구 한명만 월등히 성적이 높아요. 그래서 저희 4명한테 이미 무시를 깔고서 대화를 하는게 그중에서도 유독 저한테 심하게 무시를하고 제가 그거에 대답을 안 해도 계속 해요. 일부러 저 기분나쁘게 하려고 한다기보단 그냥 이미 절 무시해서 무의식에? 당연하게 나오는 거 같애요 그리고 제가 그친구보다 공부를 잘하진않지만 요즘 성적이 오르고 열심히하는 모습을 보고서 더 심해진 거 같아요 저한테 하는게 지금 수능 얼마 안남은시점에서 그 친구를 떨굴수도,제가 혼자 나갈수도 없는 상황이고 그 친구한테 말해도 안 달라질거같고 주변에선 저보고 화를 내보라는데 그것도 못 하겠고.. 방법이 없을까요?? 그만 스트레스 받고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렁찬아나콘다276

    우렁찬아나콘다276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질문자님의 마인드를 바꿔보세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반대로 그냥 그 아이가 불쌍하다고 생각하세요.

    질문자님보다 잘난게 성적밖에 없어서 그런거라고요.

    무시하는 대화를 걸어도 그냥 기계적으로 대답해주고 거기에 큰 의미를 두거나 신경쓰지마세요.

    그 친구는 그렇게 잘난척이라도 하지않으면 어디서도 자존감이나 자존심을 못 채우니까 질문자님이 일종의 봉사를 해준다고 생각하세요.

    그 친구가 아무리 그래봐야 질문자님 성적이 오르고 있고 잘 하고 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는걸요.

    친구의 개소리는 흘려듣고 질문자님이 잘하고 있다는 그 사실에 집중하세요.

  • 그 친구가 아무래도 사회성이 좀 부족하고 다른 사람의 인격을 배려하지 않는 좀 안 좋은 사람인 것 같습니다. 사람 자체가요? 이럴 땐 두 가지 방법이 있어. 첫 번째 방법은 그냥 그 친구를 한심하게 보고 무시하는 겁니다. 당신께서 질문자님 질문자님 지나가던 개가 당신 보고 짖는다고 해서 기분 나쁘세요. 아니잖아요. 그냥 개**가 짓는 건데 오늘 기분 나빠요. 그니까 그 친구를 개**로 보세요. 그러면은 아무리 그 사람 그 친구가 다시 무시해도 기분이 안 나쁠 겁니다. 그리고 두 번째 방법은 그 친구가 진짜 소중한 친구라면 직설적으로 얘기를 하세요. 너 이런 식으로 무시하는 거 기분 나쁘다. 그러면 그 친구가 깨닫고 바뀔 수도 있고요. 그게 아니라면 계속 무시할 수 있는데 그러면 답이 없으니까. 첫 번째 방법을 쓰세요. 굉장히 바랍니다. 질문자님을 지. 왜 자꾸 무시하는지 모르겠네요

  •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서 상황을 설명하세요. 그래도 계속된다면 손절하는 것이 답입니다. 인간은 잘 안바뀝니다.

  • 그런친구의 인성은 나중에도 안바뀔 가능성이 큽니다.

    그냥 친구로 절교하시고 지내시는게 좋아요 나중에 직장다니면 또 우쭐대고 자기보다 못성공했다고 친구들을 무시하고 다닐거에요 제 주변에도 그런 친구가 있었는데 지금 40대 중반 주변에 친구는 하나도 없고 본인역시 계약직으로 일을하면서 노총각으로 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