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CPU에서 코어와 스레드의 개념은 쉽게 어떻게 이해할 수있을까요?
보통 연초에는 전자제품들이 저렴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업무용으로 가벼운 노트북 제품을 하나 구입하려고 스펙들을 비교하고 있는데요, 업무로 주로 쓰이다보니 CPU 스펙을 더 중요하게 보게 되더라고요. CPU를 보면 코어와 스레드를 표기하는 경우가 있던데 이 경우 둘 다 많은게 좋은 것이 아닐까 싶으면서도 그 개념을 좀 더 알고 싶더라고요.
코어와 스레드 개념을 조금 더 쉽게 이해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