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택쥐페리의 책에는 비행기 조종사가 자주 등장하는데 쌩택쥐페리는 비행기 조종사로 활동하면서 많은 경험을 쌓았기때문에 이를 바탕으로 비행기 조종사에 대한 이야기를 썼습니다. 또한, 비행기 조종사는 자유로운 삶을 상징하기도 하며, 이는 쌩택쥐페리의 작품에서 중요한 주제 중 하나입니다.
생떽쥐베리는 프랑스의 소설가 이자 공군 장교였습니다. 북서 아프리카, 남대서양, 남아메리카 항공로를 직접 개척했고, 야간 비행의 선구자 중 한 사람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는 1944년 제2차세계대전 당시 공군장교로서 참전하기 까지 했습니다. 결국 비행 도중에 행방 불명되었는데, 추락사 한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비행기 조종사가 등장인물로 나오는 것은 이런 자신의 경험이나 환경이 소설에 투영되어 그랬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