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국민들의 관심과 사랑에서 좀 멀어지고 있는 거 같아 안타깝네요.
축구협회의 방만한 운영과 투명하지 못한 감독선임 문제 등으로 잡음은 끊이지 않고, 친선경기에서의 연 이은 패배, 홍명보 감독의 전술 부재와 신뢰받지 못하는 발언 등이 국민들을 실망시키고 있는 거 같습니다.
국민들이 크게 관심을 보이지않고 중계도 kbs, jtbc 두곳에서 하니까 선수들도 예전만큼 화이팅하는 마음 가짐도 덜한 것으로 보이며 침체 분위기는 분명해 보입니다.
홍명보 감독이 우선 32강이 목표라고 이야기하니, 조별예선에서 광탈하면 안되는데 그렇게 될거 같아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