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서 공인인증서 갱신기간인데요 노트북에서만

아버지께서 주식을 하시는데 노트북 폰 테블릿 3개로 하시거든요?

근데 제가알기론 노트북꺼는 로그인이 공인인증서로 되어있고 나머진 패턴같은걸로 되어있는데요

이경우 노트북에서만 갱신하고 내보내기같은건 안해도 이후 지장 없을까요?

테블릿은 보는거만된다하시고 폰이랑 노트북은 사고팔기가 되는거같은데

폰꺼는 만약 공인인증서를 갱신안해도 금융인증서로 바로 아버지께서 필요하실때 할수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노트북에서만 공인인증서 갱신하시면 기존 스마트폰, 태블릿 인증서는 전부 폐기됩니다.

    원래는 1개만 갱신되며 이를 각 기기에 다시 내보내기해서 등록해야 합니다.

    내보내기가 어렵지 않으니 노트북에서 갱신하시고 인증서 내보내기해서 폰에도 등록해주시면 정상 거래 가능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공인인증서를 갱신해야 하는 경우라면

    한 곳에서만 한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PC에서 한 다음 나머지 테블릿과 스마트폰으로

    보내기를 하셔서 업데이트를 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노트북에서만 공인인증서를 갱신하면 폰과 태블릿의 로그인이 풀려서 주식 거래를 못 하게 됩니다. 노트북의 인증서를 새로 바꾸는 순간 기존 인증서는 효력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폰과 태블릿이 태펀으로 로그인되더라도 그 바탕에는 기존 공인인증서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노트북에서 갱신을 마친 후 반드시 폰과 태블릿으로 인증서 내보내기를 새로 해줘야 합니다. 이 과정이 번거롭다면 폰에서 바로 금융인증서나 증권사 자체 인증서를 발급 받는 방법이 훨씬 좋습니다. 금융인증서는 한 번 발급받으면 3년 동안 쓸 수 있고 클라우드에 저장되어 기기간 복사가 필요 없습니다. 폰에서 증권 앱을 켜고 인증센터에 들어가면 아버지 명의의 계좌와 보안매체로 금융인증서를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동인증서를 갱신하는 순간 기존의 인증서는 바로 폐기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갱신은 하지말고 기존의 보관하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인증서 내보내기를 하셔야합니다.

    내보내기를 하기 싫으면 패턴이나 간편비밀번호로 셋팅하시면됩니다 간편인증으로 되도록 셋팅을 해주시면 됩니다. 초기 셋팅이 여러 인증과정을 거치므로 이부분을 해주셔야하며 그리고 공인인증서를 내보내기를 해도 문제가 없는건 스마트폰 기기 내부에 저장되는 시스템 아니며 금융기관 클라우드 서비스에 보관되는 방식이므로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노트북에서 공인인증서를 갱신하더라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앱의 로그인과 거래 수단이 간편인증이나 금융인증서로 등록되어 있다면 추가로 내보내기를 하지 않아도 이용에 문제는 없습니다. 모바일 증권앱 간편인증 서비스는 기기 내부의 고유 보안 영역이나 금융결제원 서버를 통해 인증을 유지하기때문에 pc의 공동인증서 만료 여부와 별개로 작동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