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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

꽤장엄한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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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선수는 신체능력에 따라 폼이 떨어지나요?

손흥민 선수를 보면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데 어느 순간 30대 중반이 되면서 폼이 떨어지게 되면서 미국 리그로 진출하였습니다. 이건 어쩔수 없는 현상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네 대부분의 운동선수는 나이가 들면 신체 능력 저하로 폼이 떨어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스피드, 순발력, 회복력이 20대 후반~30대 초반에 정점을 찍는 경우가 많거든요. 손흥민처럼 자기 관리가 철저한 선수도 예외가 아닙니다.

    채택된 답변
  • 전성기 나이대를 지나 기량이 떨어지는 것을 '에이징 커브 왔다'라고 부릅니다.

    축구같은 경우 빠른 스피드와 많은 활동량이 요구되는 스포츠라 다른 스포츠보다 전성기가 빨리 오고 빨리 갑니다.

    보통 30대 초반부터 에이징 커브가 오기 시작합니다만 본인이 자기관리를 얼마나 잘 하느냐에 따라 몇 년 더 늦출 수도 있습니다.

  • 네 어쩔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메시도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로 이적했고 호날두도 사우디 리그로 이적했잖아요. 마음이랑 신체 능력이라는 다른거니까요

  • 아무래도 운동선서 특히 프로는 30세전후로

    체려걱인 문제로 운동능렬이 약해집니다

    당연히 폼두 떨어지구요

    이건 어쩔수 없는 일이죠

    특히 축구처럼 체력을 많이 쓰는 운동은 대부분

    동일합니다

    그래서 보통 35세 이후에는 은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사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신체능력이 떨어지는 것은 어쩔수없는 현실입니다. 그렇기때문에 그폼을 유지하기에는 굉장히 노력이 필요하고 어렵긴하죠. 그래서 메씨나 호날두가 위대한선수라고 평가받는 부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