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베트남은 어느지역이 가장 한국인들이 많이 여행을 가나요?
반갑습니다^^ 한가로운 금요일 오후입니다.
베트남으로 한국인들이 여행을 많이 가는데요
베트남에 어느지역이 가장 한국인이 많이 여행을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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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우리 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방문 하는 지역은 다낭 입니다. 작년의 경우 2024년 150만 명 이상의 한국인이 방문하며 일본의 오사카의 뒤를 이어 한국인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도시라고 합니다. 심지어는 대한 민국의 경기도 다낭시라는 애칭이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베트남 지역의 여행 트렌드는 현재 보면
다낭 지역에서 푸꾸옥으로 변화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여전히 전통의 강자인 다낭, 나트랑에도
한국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베트남 지역으로 놀러갈 때 다낭을 제일 많이 가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심지어 거기 사시는 현지인분들이 한국말을 할 정도입니다. 경기도 다낭시라는 이야기가 있을정도입니다.
베트남 지역에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여행가는 곳은 다낭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낭은 경기도 다낭시라고 불릴정도고 가보시면 한국말도 어느정도 통하고 메뉴판등이 전부 한글로 되어 있을 정도 입니다
다낭이 압도적으로 인기 있는 지역입니다.
아름다운 미케 비치 같은 해변과 바나힐, 마블 마운틴 등 즐길거리가 많아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즐기려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나트랑도 많이 찾는 휴양지로 인기가 많습니다.
멋진 해변과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하노이와 하롱에비도 많이 찾습니다.
수도인 하노이는 도시적인 분위기와 풍부한 먹거리가 매력적이며 근교의 하롱베이는 하노이 여행시 필수 방문지이죠.
푸꾸옥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깨끄한 해변으로 유명한 휴양지이구요.
호치민은 남부 최대 도시로 1년 내내 따뜻하고 경제 중심지답게 번화한 대도시라 쇼핑과 미시그 횔기찬 분위기를 조하하시는 분들아게 추천합니다.
이 외에도 고산 자대의 신비로운 풍경을 자랑하는 사파나 육지의 하롱베이라 불리는 닌빈 등도 한국인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