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을 보면 사람을 알 수 있나요? 솔직히 보통 어리고 이쁜 여자들이 성격이 착하고 그렇지 않으면 성격이 별로던데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관상학이라는 게 있나요?

관상을 보면 사람을 알 수 있나요? 솔직히 보통 어리고 이쁜 여자들이 성격이 착하고 그렇지 않으면 성격이 별로던데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관상학이라는 게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관상학은 과거부터 전해지던 것인데 솔직하게 관상은 어느정도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성격에 따라 표정이 미세하게 달라지고 이 표정으로 얼굴에 주름이나 외관적으로 생기는 부분이 있다보니 관상이 100% 맞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유추는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관상은 과학이라고 하긴합니다 어느정도는 알수 있는거 같아요 하지만 100프로 신뢰는 안돼구요 저가 관상을 본적이 있는데 태어난 시간이랑 이름 등을 확인하고 관상도 같이 봐주더라구요

  • 관상학은 수천년동안 "제대로된 검수 없이" 쌓인 데이터를 모아 만든 이론입니다

    데이터 양이 많기 때문에 우연히 맞아 떨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오류가 훨씬 많기 때문에 현대에선 무시되는 것입니다

    예시:

    대머리는 정력이 큰 관상이다=실제로 테스토스테론이 과다 분비되는 사람은 대머리가 되기 쉬움

    하지만 스트레스성 탈모나 유전성 탈모도 있기 때문에 항상 맞는것이 아님

    대머리라서 정력이 강한게 아니라 정력강한 사람중에 대머리가 많은 것.

    뚱뚱하면 부자인 관상이다=옛날엔 부가자 아니면 뚱뚱해질 수 없었기 떄문에 나온 관상

    오히려 부자여야 몸매 관리가 되는 현대에는 전혀 쓸모 없는 이론

    어리고 이쁜 여자는 착하다= 첫인상이 좋아서 그렇게 보이는 경우가 많은 것

    실제로는 이쁜거랑 착한거는 아무 관계가 없음

  • 관상학은 옛날부터 전해져 온 얼굴을 보고 성격이나 운명을 판단하는 것이긴 하나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성격은 외모보다는 환경, 성격 형성 배경, 경험 등에 따라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쁘면 착하고 아니면 성격이 별로'라는 건 편견에 불과합니다.

    외모와 성격은 별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관상을 재미로 보는 건 괜찮지만 이걸 맹신하고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삼는 건 위험한 생각이지요.

  • 이게 관상떄문인건지는 모르겠지만 대략적으로 뭔가 거부반응이 일어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외모때문일수도 목소리 떄문일수도있는데 그거부반응이라는게 내가 지금까시 살아오면서 많은사람들을 거치면서 사람의 생김새나 행동거지등에 따라 인간을 판별하는 수십년의 데이터에서 주는 신호거든요.

    그런의미에서 보면 관상학이 무조건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참고할만한 부분이있는건 맞다 생각합니다.

    이상하게 거부반응이 생기는 찝찝한 사람들 10명중 2명정도는 나의 착각이나 오해였지만 8은 찐으로 문제있는 사람들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