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나이 44세 권고사직통보받고 이직을 알아보던중 인테리어시공 아트페인팅 업체에서 면접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제 전공이 회사에서 바라듯 미술(서양화)전공인데 이쪽업체 대표님이 신입으로 일을 가르쳐주는것은 문제가 안되는데 자기네 사이트를 보고 적성에 맞을지, 몸으로 하는 직장인데 집에서 1시간 50분가량의 출퇴근 거리도 따져보고 면접일자 연락달라고 했는데요. 지금 같이 오라는곳이 하나도 없는상황에서 매우 고민됩니다. 물론 권고사직이라 실업급여가 나오지만. 가장이라 매월 아내에게 돈을 가져다 줘야하는 입장도 고려를 해야하는 상황이고요. 이런일 적성에 맞는다쳐도 힘들까요? 지방출장도 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