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바이러스를 이겨내기 위해 우리 몸은 에너지를 호흡기쪽으로 집중시키면서 상대적으로 소화기쪽은 약해집니다.
또 몸에 진액혈의 소모가 크기 때문에 소화기 점막도 제 역할을 못하고, 입안의 침도 마르면서 입안이 까끌꺼리면서 쓴맛이 느껴지기도 하고, 밥맛이 없어서 자연스럽게 먹을것을 멀리하게 되는데요.
게다가 바이러스와 치료 양약, 항생제등으로 장내 정상 세균총이 파괴되어 설사나 배앓이, 가스차는 증상으로 뱃속이 편치 않아 더욱 먹을걸 거부하기도 합니다.
이럴땐 자극적인 음식보다는 기력을 회복하고 영양을 공급하는 부드러운 고기와 생선 단백질은 물론이고 비타민, 무기질등 필수 영양소가 함유된 음식으로 입맛을 살려야 합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