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지 않은 환경에서 오래 살았는데요?
회사나 주거지 등지에서 육두문자듣고 산지가 벌써 3년째네요. 저까지 성격이 나빠질거 같은데 그냥 무시하자니 속에 응어리는 남고 짜증나네요. 어디 풀대 없을까요? 그렇다고 정신병자들을 훈계할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신력이 정말 대단한 거 같습니다. 회사와 주거지에서 육두문자 듣는것을 3년이나 버티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멘탈이 강하고 정신력 또한 강해야 가능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어느정도 무시하면서 살아왔으니 버틴 것으로 보이는데 속에 응어리가 남고 짜증나면 같이 육두문자 하면서 푸는게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관계 상 그럴수 없는 위치에 있으면 죄다 인간 아니라 짐승 만도 못하다 생각하고 개무시 하면서 살아가는게 가장 좋습니다. 사람은 배려와 이해심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육두문자를 지속적으로 하는 것들은 정신병자 취급하는게 맞습니다.
질문자님 글을 읽어보니 대단하신거 같아요 육두문자라는 폭언을 들으면서 3년가 참고 계시다니요 녹음해서 고용노동부에 신고 안한게 다행 입니다 차라리 다른 직장으로 이직 하시는게질문자님의 안위에 좋을듯 합니다.
좋지 않은 환경에서 살면서 그 환경을 바꾸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고 질문자님 힘드시겠지만 버티면서 떠날 준비를 하시고 당장 쌓이는 스트레스는 악기나 운동, 공부와 같은 취미를 만들어서 푸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육두문자를 듣고 살게 되면 나도 모르게 거기에 익숙해져 가기도 하고 나도 모르게 하게 됩니다
그냥 탈출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풀어봤자 계속해서 들리는 것이나 보이는 환경이 꾸준하면 내가 결국 망가져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경제력인데요 그리고 경제력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게 바로 살아가는 환경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회사나 주거지가
좋지 않는 환경에서 산다는 자체가 스트레스인것 같은데요 제 생각에는 그곳에서 빨리
탈출을 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다른 직장과 주거지를 알아보시는것이 제 생각에는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것을 마음속에 가지고 있으면 큰일납니다 우선 본인 시간을
가지고 여행이라도 한번 다녀 오시는것도 좋을것 같구요 그리고 속 시원하게 털어놓을
지인을 만나서 허심탄의하게 이야기를 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주변에 좋지 못한 부정적인 환경에서 거주하거나 노출 될 경우 계속해서 부정적인 영향으로 인해서 계속 나빠질 수 있습니다. 어딜 가나 비슷한 환경이 주어진다면 우선 나부터 돌아보고 환경을 바꿔야 합니다.
가정내에서 바꾸기 어렵다고 느낄 경우 우선 독립하거나 혼자 나가사는 것이 좋으며 회사 또한 좋지 못한경우 이직을 고려하거나 지금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떠나서 다시금 시작하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뭔가 그나마 정상적이고 합리적이며 우리가 문화인이라 부르는 그런사람들과 어울림으로 풀어나가셔야할것으로 보입니다.
요새 앱등으로 취미활동을 함께 영위하는 동호회등이 많으니 그런곳에 가입하셔서 대화가 통하는 동무들을 많이 만들고 그들과 어울린다면 조금이나마 질문자님의 응어리가 해소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