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 많은데 그럼에도 이해를 한다고 착각을 하고 그 후에는 실수로 이어지고 이런 행위가 반복이 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인간이 이해를 했다고 생각을 하는 것은 실제로 착각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수를 하는 것입니다.
보통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에 있어서 이해를 했다고 하는 것은 전체적으로 이해를 하는 것이 아니라 눈 앞에 보이는 문장 자체를 이해를 한 것이지 그 문장에 있는 지침이나 현장에 상황을 이해 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사람은 이런 경우 이해를 하였다고 생각을 하고 본인이 현장에 들어가도 된다고 이야기를 하죠.
실제로는 아닙니다. 이해를 하는 것과 글을 인식한다는 차이는 매우 크기 때문에 이런 것을 분리할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이런 이유로 인간은 이해를 하고 착각을 많이 하고 실수가 계속 나오게 되는 것이죠. 이런 사람이면 역량이 부족한 사람처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