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문화축제 블로그 후기, 솔직하게 써도 괜찮을까요?
문화축제에 다녀온 후 블로그에 후기를 쓰려고 하는데... 솔직하게 느낀 점을 적어도 괜찮을지 고민이 됩니다... 긍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아쉬웠던 점이나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도 분명히 있거든요...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면 축제를 주최한 측이나 다른 방문객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도 있을까 걱정되기도 하고... 그렇다고 좋은 점만 쓰자니 뭔가 솔직하지 못한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혹시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이나 주의해야 할 점 같은 것이 있을까요... 그리고 솔직함과 예의를 지키면서 후기를 작성하는 노하우 같은 것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그 후기를 써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ㅠㅠ 어떻게 해야 좋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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