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일드한박각시295입니다.
본인은 회사에서 월급을 받는 사람입니다. 사람은 환경을 탓하지 않고 환경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회사를 탓하기 전에 자신이 원해서 간 회사입니다. 겨울이 싫다고 겨울을 보낼 수 있습니까?
회사는 회사의 규칙이 있습니다. 회사의 규칙을 바꾸고 싶으면 그만한 위치에 올라가야 하는것 입니다.
본인의 선택은 두가지 입니다.
첫째는 회사를 이직을 하는 방법.
두번째 회사가 이런 회사구나 인정을 하고 월급을 받으면서 다른 회사로 이직하는 방법입니다. 요즘은 회사 구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올해 모든 회사가 많이 힘들다고 합니다. 구조조정하는 회사도 많다고 하네요. 누구의 잘못이 아닙니다. 글로벌 경제 위기 시기입니다. 어떻게 해야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것인지 생각해서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인 것 같네요.
답변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