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대는 과거처럼 명절에 무조건 가족이나 친척들을 만나야 한다는 것은 없습니다. 이는 매년 명절 때마다 해외여행 가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번 설 명절에 인천공항을 찾아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약 214만 1,000여 명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해외 여행 가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로 시댁이나 처갓댁 가지 않는다고 욕 먹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명절 같은데 시댁이나 처갓집을 가지 않고 해외여행을 갔다면 아무래도 욕먹을 확률이 제법 많다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미리 양해를 구하고 어떤 일 때문에 간다고 하면 모르겠지만 단순한 여행 목적이라면 아무래도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