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명절에 굳이 시댁이나 처갓댁안가고 해외여행가면 욕먹을인건가요?

요즘 명절에 굳이 시댁이나 처갓댁안가고 해외여행가면 욕먹을인건가요? 굳이 요즘에 는 잘안가는데 해외여행갔다고 가족한테 욕먹을일인건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처가집이나 시댁에서 오지 말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럴때는 가지 않고 여행을 가도 문제는 없어 보이긴 해요

  • 명절에 여행들 많이 가시던데 트렌드가 되는 거 같기도 하고 명절문화가 예전같지 않고 많이 달라진 것을 느낍니다.

    명절에 해외여행 가는 것은 양가 어른들과 상의를 하시고 미리 사전에 이야기하고 동의를 얻은 상태에서는 홀가분하게 떠나는 여행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매년 명절마다 여행을 가는 건 눈총을 받을 수 있어서 신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사를 지내지 않는 집안이라면 사전에 미리 알리고 여행가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TV를 보시면 명절때 시댁이나 처갓댁 안가고 해외여행 가시는 분들은 가족들끼리 명절을 지내지 않기로 합의가 된 상황에서 여행을 가는 것입니다.

    글쓴이님도 명절때 여행갈려면 가족들과 협의를 하면 될듯 합니다.

  • 지금 시대는 과거처럼 명절에 무조건 가족이나 친척들을 만나야 한다는 것은 없습니다. 이는 매년 명절 때마다 해외여행 가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번 설 명절에 인천공항을 찾아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약 214만 1,000여 명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해외 여행 가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로 시댁이나 처갓댁 가지 않는다고 욕 먹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명절 같은데 시댁이나 처갓집을 가지 않고 해외여행을 갔다면 아무래도 욕먹을 확률이 제법 많다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미리 양해를 구하고 어떤 일 때문에 간다고 하면 모르겠지만 단순한 여행 목적이라면 아무래도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 요즘은 명절에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솔직히 명절에 안간다고 그게 욕먹을 일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자유죠

  • 요즘은 문화가 많이 바뀌어서 안 가도 상관없습니다. 뉴스만 보더라도 안 가고 해외여행 가는 사람들 엄청 많습니다. 오히려 부럽더라공ᆢ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