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ISA 계좌를 만들어 놓고 사용을 안했습니다.
주식을 해보고자 ISA 계좌를 만들었는데, ISA계좌를 몰라서 개설 후 입금도 안하고 그냥 방치하여 현재 4년이 지났습니다.
의무기간 3년이 지난상태이고, ISA계좌를 해지 후 다시 개설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그냥 지금 계좌를 이용하는게 맞을 지 잘 몰라서 질문 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의무기간 3년이 이미 지난 상태라면 기존 ISA를 그대로 활용해도 세제 혜택에는 문제가 없으며, 굳이 해지 후 재개설을 해야 할 이유는 크지 않습니다. 다만 중도 해지 시 연간 납입 한도와 비과세 한도 초기화 여부, 계좌 유형 변경 필요성 등을 확인한 뒤 결정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ISA계좌는 연간 2000만원 납입을 할 수 있는데 이를 이용하지 않았다면 한번에 8000만원까지 한번에 납입이 가능합니다. 이 한도를 위해서라도 유지하면서 지금부터라도 투자를 하신다면 세제혜택 등 유리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계좌를 활용하는 것이 무조건 유리 합니다
그 이유는 ISA계좌의 유일한 제약인 3년이라는 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1년에 짧게 투자하여 200만원의 비과세혜택만 뽑아먹고 해지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ISA 계좌를 개설하였으나 4년째 입금 없이 방치한 경우, ISA의 의무 가입 기간인 3년은 이미 지났습니다. 기본적으로 ISA는 의무 가입 기간이 지나면 자유롭게 해지할 수 있고, 해지 시 계좌 내 자금과 투자 내역에 따라 과세 혜택 적용 등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해지 후 재가입 또는 기존 계좌 이용 여부를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만약 현재 비활성 상태로 그냥 유지한다면 운용이 되지 않아 시간과 혜택이 낭비될 수 있으니, 재가입을 통해 새롭게 시장에 투자하는 것이 낫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ISA 계좌는 의무기간이 3년이 이미 지났기 때문에 해지해도 불이익은 없습니다. 다만 기존 계좌를 그대로 활용해도 세제 혜택은 동일하므로 수수료나 운용상품 구성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에만 해지후 재개설을 고려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4년 된 ISA 계좌는 의무 기간을 채웠으므로 해지 후 재개설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26년부터 비과세 한도가 500만 원으로 늘어났고 납입 한도도 확대되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3년 주기로 해지 후 재가입하면 비과세 혜택을 반복해서 받을 수 있어 절세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목돈을 한꺼번에 넣을 계획이 없다면 새로 만들어 신규 혜택을 챙기며 주식을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