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씩 식당을 가면 다른 테이블 손님이 휴대폰 소리 크게 하고 동영상 보는데 민폐에 해당하는가요?

회사 업무로 인해 외근 나가는 경우 불가피하게 밖에서 점심을 해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국밥 등 식당을 가보면 다른 테이블에 1인 손님이 밥 먹으면서 휴대폰 소리 크게하고 동영상 보는데 이런 모습은 민폐에 해당하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답변드려요.

    식당에서 주변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는 민폐에 해당합니다. 질문자님이 말한 소음유발은 민폐입니다. 이런경우 해당 가게의 직원이나 사장이 그 사람에게 이야기를 하여 영상을 못보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네 그렇게 사람들 많은 장소에서 소리를 크게 키고 동영상을 보는 행위는 민폐 행위죠 비슷하게 전화를 크게 하는 것도 민폐라고 보시면 됩니다.

    가장 마음 편하게 이어폰을 끼고 음식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아무래도 다른사람이 들리게 소리를 켜놓고 동영상을 보는건 옆이나 주위에 사람들에게 민폐라고 생각이 들어요. 저도 영상을 보는경우 이어폰을 사용해서 듣거든요.

  • 네 그런 행위는 민폐죠~~ 여러명이 함께 있는 장소에서는 서로 배려심이 필요합니다~~ 자기만 좋으면 된다는 마음이 문제이죠~~~

  • 그렇죵, 그건 명백한 민폐예요. 식당이든 카페든 공공장소에서 휴대폰 소리 크게 켜고 동영상 보는 건 다른 손님들에게 불편을 주는 행동입니다. 일반적인 대화 소리 정도면 괜찮지만, 휴대폰 스피커 소리는 기계음이라 더 거슬리고 특히 식사하는 분위기를 해치죠. 이어폰을 쓰거나 최소한 무음으로 보시는걸 추천드려염~

  • 명백한 민폐에 해당합니다.

    식당은 여러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공공장소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는 것이 기본 에티켓입니다.

    개인 휴대폰 소리가 커서 다른 손님글의 식사에 방해가 되고 소름으로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런 행동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않는 공공장소 예절 부족입니다.

    이어폰을 사용하는 것이 기본적인 매너이죠.

    식당에서 휴대폰 소리를 크게 클고 동영상을 보는 짓거리는 주변의 평화로운 환경을 해치고 불편을 초래하는 민폐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 주변 손님들이 그것으로 불편함을 느낀다면 민폐가 맞을것입니다.

    아무래도 공공 에티켓기준으로는 잘못된 행동이 맞다고 볼수있습니다.

    꼭 식당이 아니더라도 지하철등에서의 공공장소에서 음악을 크게 틀어놓는다던가 큰소리로 전화를 한다던가하는것도 민폐인것처럼 식당이라고 다르지 않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