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에도 독일은 충분히 군사 강국입니다. 유럽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군사 강국이면서 유럽연합의 맹주 역할을 맡고 있지요.
또한 러우 전쟁과 트럼프 정권의 영향으로 자강론이 떠오르며 군비를 증강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나라이기도 하고요.
다만 독자 핵무기가 없기 때문에 전성기의 위상을 완전히 회복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하지만 높은 경제력과 방산 생산 기반을 결합해 빠른 속도로 전력을 확장할 수 있으니 옛 독일만큼의 회복은 어려울지 몰라도 유럽에서 프랑스, 영국 다음가는 군사 강국이 될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