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얌전하고 신중한 박지성이 한마디 했잔아요 결과가 좋아도 잊어서는 안된다고 했습니다 6개월 정도 해외감독 선임쇼를 하다 황선홍 나가리 되자 홍명보가 빵집에서 만난뒤 선임됬습니다 제시마치같이 프리미어리그 감독경력이 있는 사람도 3달기다리다 캐나다로 갔습니다 선임 몇일전 홍명보는 축구협회를 비난하고 울산감독 자리를 지킨다고 했다가 빵집에서 연봉 두배로 올리고 들어갔습니다 축구지도자협회라는 단체가 정몽규 회장당선 결사반대 외치다가 홍명보 연봉2배 되고 정몽규 지지선언을 했습니다 큰그림이 보이실겁니니다 그들에게 1800억 예산을 나눠먹는게 축협이고 치외법권지대입니다 이번에 홍명보가 비난 한번하고 자기 몸값 올리고 한자리 차지한겁니다 선수는 역대최강멤버지만 클린스만보다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클린스만때는 이강인이 프리룰같이 자리를 바꿔가며 고군분투 했지만 홍명보때는 포지션이 자유롭지 못할겁니다 손흥민에게 공중볼 경합시키듯이요 그냥 운좋게 손흥민 오현규에게 기회가 생기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