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는 월드컵에서 져도 잘싸웠다를 할수 있을까요

저는 대한민국 축구를 진짜 좋아 하고 응원하는데

2002년이후 내리막이더니 요즘 홍명보호는

이기고 지고를 떠나를 빽패스를 남발해서 재미가 없어요

남은 시간 얼마안되지만 좀 변해서 진짜 취선을 다했다는 소리를 들을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얌전하고 신중한 박지성이 한마디 했잔아요 결과가 좋아도 잊어서는 안된다고 했습니다 6개월 정도 해외감독 선임쇼를 하다 황선홍 나가리 되자 홍명보가 빵집에서 만난뒤 선임됬습니다 제시마치같이 프리미어리그 감독경력이 있는 사람도 3달기다리다 캐나다로 갔습니다 선임 몇일전 홍명보는 축구협회를 비난하고 울산감독 자리를 지킨다고 했다가 빵집에서 연봉 두배로 올리고 들어갔습니다 축구지도자협회라는 단체가 정몽규 회장당선 결사반대 외치다가 홍명보 연봉2배 되고 정몽규 지지선언을 했습니다 큰그림이 보이실겁니니다 그들에게 1800억 예산을 나눠먹는게 축협이고 치외법권지대입니다 이번에 홍명보가 비난 한번하고 자기 몸값 올리고 한자리 차지한겁니다 선수는 역대최강멤버지만 클린스만보다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클린스만때는 이강인이 프리룰같이 자리를 바꿔가며 고군분투 했지만 홍명보때는 포지션이 자유롭지 못할겁니다 손흥민에게 공중볼 경합시키듯이요 그냥 운좋게 손흥민 오현규에게 기회가 생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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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명보 감독이 감독 자리를 맡은 과정이나 지금까지 우리나라 국가대표팀이 보여준 경기력이나 전술들을 봤을 때 혹독한 평가를 받을 것 같습니다.

    월드컵에서 반전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지금보다 대표팀의 전술이나 경기력에 발전된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면 대중들의 분노가 상당할 것 같습니다.

  • 홍명보호가 월드컵에서 졌잘싸로 평가를 받을 수 있는지는 일단 경기 내용을 끝까지 봐야할거같네요. 지금 홍명보호는 잘안쓰는 쓰리백을 고집해서 논란이라고 합니다

  • 사실 누적된 참패와 여러 전략의 미숙함이 상당히 쌓여 왔기 때문에 이미 비호감이 상당하고, 그만큼 더 잣대가 엄격해질 수밖에 없어서 지면 무조건 비판을 받을 겁니다. 져도 잘 싸웠다는 말을 듣기는 거의 힘들 거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