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노조나 철도 노조가 파업을 한다고 하면 왜 사람들이 나쁜 댓글을 달까요

사실 노동자들은 공기업이나 사기업이나 마찬가지로 파업을 할수 있는

정당한 권리가 있는데요 그런데 공기업 노조가 파업을 하면 왜 욕부터

먼저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것 같아요 본인들도 조금만 불편하면

욕을 하면서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파업을 하게 되면 사람들이 지하철을 탈 때 불편함을 겪기 때문에 일차원적으로 자신이 피해를 보기 때문에 부정적인 감정이 들어서 욕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지하철 및 버스. 철도 노조 파업을 하면 이에 관련하여 나쁜 댓글 비판적이면서 부정적인 글을 다는 현상은

    노조 파업. 임금인상. 인력문제 등 복잡한 이슈와 시민 불편이 맞물려 나타나는 사회적 반응 때문 입니다.

  • 사람들이 지하철이나 철도 노조 파업에 부정적인 댓글을 다는 건 주로 불편함 때문인 것 같습니다. 대중교통은 많은 사람들이 매일 이용하는 필수 서비스라서 파업이 시작되면 출근이나 이동에 큰 영향을 주죠. 또 공기업 노조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직장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외부에서는 ‘이미 좋은 조건인데 왜 파업하냐’는 시선이 생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파업은 법적으로 보장된 권리이고, 그만큼 노조 입장에서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있는 거라 무조건 욕하는 건 공정하지 않은 것 같아요. 결국 이런 갈등은 정보 부족과 이해 부족에서 오는 거라, 서로 입장을 조금 더 알면 반응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 뭣보다 서민 자신이 불편해지니까요...적정선에서 타협이되어 파업이 되지 않는 게 국민바람입니다. 솔직히 이런 파업은 여력이 있는 노조집단이나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대다수 노동자는 못 해요.

  • 지하철이나 철도는 가실 대중 교통의 핵심축인데

    이런 대중 교통이 파업을 하게 되면 수 많은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게 되기에

    나쁜 댓글을 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공기업은 일반기업에 비해 연봉 수준도 높고 복지나 처우개선도 상당히 좋은 편에 속하는데 불구하고 더 많은 것을 요구하니 욕하고 나쁜 댓글 다는 것입니다. 물론 파업으로 인해 직접적인 불편을 겪으면 스트레스 받고 이를 해소할 대상을 지하철 노조로 향하는 것입니다. 지하철은 가장 중요한 대중교통 수단이며 파업으로 인해 회사 출, 퇴근 더 혼잡하기 때문에 스트레스 유발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지하철 파업은 필수 서비스의 중단으로 인해 시민들의 생존권적 이동의 자유와 노동자의 정당한 단체행동권이 충돌하는 지점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갈등이며, 이 충돌이 온라인 댓글에서 부정적인 감정으로 표출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다르기도 하겠지만 어떤 기업들은 노조가 너무 막대한 임금을 올려달라고 하니 사람들의 눈에 노조가 무조건 좋게만 보이진 않게 되는듯합니다 지하철같은 노조가 파업을하면 출퇴근도 혼잡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