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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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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좋은 이미지 보다는 자연스럽게 보여주어야 하는데 실제 쉽지 않는게 맞는가요?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비즈니스 미소나 웃음을 짓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일부러 나는 좋은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보여주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몸에 익혀 보여주어야 하지만 실제 쉽지 않는게 맞는가요? 가식적인 웃음도 필요한 경우도 있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일부러 좋은 이미지를 상대에게 전달 할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사회 생활을 하면서 상대에게 불쾌감을 주어서는 안 되겠지만

    그렇다고 지나치게 친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상대에게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을 하며 소통을 하면서 관계유지를 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자연스럽게 보이려면 애쓰지 않아야 하는데 안 애쓰려고 애쓰는 순간 힘이 들어가죠.

    사람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존재라 완벽히 자연스러워지기가 원래 쉽지 않습니다.

    핵심은 좋은 이미지를 포기하는 게 아니라 조금은 허술해도 괜찮다는 여유를 연습하는 것입니다.

  • 아무래도 그렇죠

    가식적 웃음 하나가 중요할때나 필요할때가 있죠

    내가 기분이 않좋다고 상대방에게 어필 할수도 없으니깐요.

    그게 바로 비지니스 미소 아닐까요.

    화가나도 웃어야 할때 처럼요

    아마 사회생활에 필연적이 아닐까 해요.

    언제나 자연스럽게 웃을수는 없으니 영업용 미소 마스크 하나씩은 쓰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합니다

  • 맞습니다. 사회생활에서는 자연스러운 이미지가 가장 좋지만 실제로는 쉽지 않습니다. 특히 회사에서는 관계 유지를 위해 비즈니스 미소나 예의상 웃음이 필요한 순간이 많습니다. 완전히 진심이 아니더라도 상대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으려는 사회적 기술의 일환으로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