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에서 자기감정 숨기는게 낫겠쬬?
회사생활하면서 표정관리 잘하고 아무일 없는 척하는게 직장인의 생존스킬처럼 여겨지는데 이게 진짜 성숙한태도일까요?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숨기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아도 좋은 표현 하지 않고 기분 나빠도 나쁜 표정을 숨기고 하는게 좋은 스킬 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그냥 평정을 유지하면서 회사생활을 하는게 가장 현명한게 아닐까 싶어요
평정을 유지 못하고 있는 그대로 표현한다면 주변 사람들이 안좋게 생각할 가능성이 높을테니까요
회사생활을 하면서 아무런 감정없이 생활을 하는것은 그리 좋지 못한 방법이 될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화를 내지는 않아도 성과를 냈을때, 칭찬을 받았을때에는 기뻐하는 눈치라도 보여주어야 상사직원들이나 동료직원들이 같은 기분으로 대해줄것 같습니다.
없는사람 취급받으면서 회사 다닌다면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화가나거나 하는 일이 상당히 많이 생길수가 있지요.
그런 경우마다 일일히 화를 내거나 싫어하는 감정을 숨김없이 드러내게 된다면 회사 생활을 하기가 힘들어질겁니다.
그런 감정을 적당히 흘러버려야지 그렇지 않다면 회사 생활 오래 못가요
회사에서는 감정보다 협업과 안정적인 분위기 유지가 우선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감정을 조절하고 숨기는 것이 현실적으로 성숙한 태도로 여겨지곤 합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감정억압은 스트레스를 키울 수 있으니 믿을 수 있는 사람이나 건강한 방법으로 감정을 해소하는 것도 꼭 필요합니다.
즉 감정조절은 필요하지만 자기 감정까지 무시해선 안 됩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또는 사회생활중에는 자기감정을 숨기는 것이 좋긴합니다. 대부분은요 다만, 정말로 표현을 해야할 상황까지 그래버리면 평생 끌려다닐수 있는상황이 되어버리니 해당부분에 구별을 잘 해주셔야합니다.
표현을 안해버리면 저사람은 기분안나쁘구나,잘못된게 아니구나 하고 착각을 할수도있습니다.
네 그것이 성숙산 태도입니다.
자기감정에 충실하고 표정관리 못하는 사람들은 오래 못간답니다.
그저 자신의일에 충실하면서 조용히 흐르는 물처럼 묻어가는것이 사회생활을 잘하는것이랍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상식적인 선내에서고 말도안되는 일이 벌어진다면 그때는 이빨 들어내셔야하고요.
회사에서 자기 감정을 숨기는 것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 때로는 감정을 숨기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지만, 항상 숨기는 것은 오히려 직장 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회사의 분위기,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등 여러 가지에 따라 다르기는 합니다만, 회사에서 너무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드러낼 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 자신의 감정을 숨기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