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모님에 시골에 살고 계서서 5월 연휴 기간에 시골에 다녀 왔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용돈도 드리고 부모님을 모시고 식당에도 다녀 왔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전화로 안부 인사를 한게 다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사신다면 저녁에 같이 식사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면 될듯 합니다.
부모님에게 현금을 드리니 다시 손주에게 되돌려 주기 때문에 어버이날은 항상 홍삼 같은 건강식품을 챙겨 드렸습니다. 건강을 챙겨야 할 나이 이시기에 항상 잘 챙겨서 드십니다. 이벤트를 좋아하지 않아서 별도 해 드린적은 없고 칠순 이나 팔순에 가족 여행 다녀오는게 일반적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