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55세 이후 부부 노후자금은 생활 수준과 주거 형태에 따라 차이가 크지만, 일반적으로는 국민연금 외에 월 250만~400만원 정도의 생활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구조를 목표로 많이 계산합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단순 총자산 규모보다 주거비·대출·의료비·자녀 지원 여부와 함께, 연금·예금·배당·퇴직금 등 매달 들어오는 현금흐름이 얼마나 안정적인지입니다.
정년까지 5~6년 정도 남았다면 지금은 공격적인 투자보다 지출 구조 점검, 퇴직 후 예상 생활비 계산, 연금과 현금성 자산 정리를 먼저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