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는 1년 전까지만 해도 하루에 2끼를 먹었습니다. 일하는 패턴 때문에 밥먹는 시간도 달라지더라구요.
10시에 아침겸 점심을 먹고 저녁을 먹고 밤에 야식을 먹게 되니 본의 아니게 3끼가 되는데 다음날 몸이 하루종일 피곤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이어트 겸 식단을 바꾸고 먹는 시간대도 규칙적으로 하루에 3끼를 지키고 있는데, 확실히 몸이 가볍고 폭식을 안하게 되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우리 신체는 먹는 것이 공급이 잘 안되고 불규칙해지면
에너지를 저장하려는 속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지방을 저장하려는 성질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생체리듬대로 식사를 해주는 습관이 건강한 습관이 될 수 있다고 경험해보니 알겠더라구요. 하루에 한 끼만 먹는 사람도 있기는 합니다. 각각의 장기는 규칙적으로 골고루 영양잡힌 음식을 공급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저는 3끼를 적절한 양으로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좋다라고 판단을 합니다. 당뇨나 고혈압이 있거나 비만인 사람들은 더 나눠서 섭취하는 것이 관리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이어트나 질병이 없는 상태이고 하루에 1끼나 2끼만 먹어도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면 굳이 세 끼를 드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