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글을 느끼는 감정대로 쓰고 싶습니다.
수필 갈이 마음을 표현하는 글을 쓰고 싶은데 전달이 잘 안되고 그저 풋내기가 쓰는 글 같아요.
예시로는,
어항.
내 마음을 잘 나타내주는 단어인 것 같다.
정확히는, 깨진 어항이다.
살면서 많은 물들을 담은것 같다.
눈물, 말, 행동들을 포함해서.
마치 미친 곰이 미친듯이 사냥해
흉악하고 공포스러운 동물을 벗어난것처럼,
겨울잠을 자기 전
살아남기 위해 식량을 모으는 것처럼,
전부 꾹꾹 눌러 담았다.
이 있는데 웬지 이상하고 잘 썼다고 느껴지지 않아요
부족한글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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