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마도지지받는소라게
집에서 할만한 요리가 뭐 있을까요???
집에서 할만한 요리가 뭐가 있을까요??
최근에 요리하는거에 재미들렸는데 할만한 요리가 있을까용..
파스타, 볶음밥, 토스트, 떠먹는 피자, 미역국 요정도만 해봤어용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리를 시작하면 처음에는 볶음밥이나 토스트처럼 간단한 메뉴를 만들게 되는데,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조금 더 손이 가는 요리에 도전하는 재미가 생기더라고요. 이미 파스타, 볶음밥, 떠먹는 피자, 미역국 정도를 만들어 보셨다면 이제는 집밥 메뉴나 일품요리 쪽으로 범위를 넓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김치찌개나 제육볶음을 추천합니다. 재료 구하기도 쉽고 만드는 과정도 복잡하지 않으면서 완성했을 때 성취감이 큰 메뉴입니다. 특히 제육볶음은 양념 비율을 조금씩 조절하면서 자신만의 맛을 찾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김치찌개 역시 고기와 김치만 있으면 맛을 내기 쉬워 초보자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색다른 요리를 해보고 싶다면 닭볶음탕이나 간장찜닭도 괜찮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재료를 넣고 끓이면서 맛이 완성되는 과정이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한 번 만들어 두면 여러 끼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양식에 관심이 있다면 크림파스타나 리조또도 추천합니다. 기존에 해보신 파스타 경험을 활용할 수 있어서 진입장벽이 낮고, 레스토랑에서 먹던 메뉴를 직접 만들어 보는 만족감도 큽니다. 크림소스 만들기나 치즈 활용법을 배우다 보면 자연스럽게 요리 실력도 늘게 됩니다.
요리를 오래 즐기는 사람들을 보면 특별한 비법이 있어서가 아니라 새로운 메뉴를 하나씩 시도하면서 경험을 쌓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결과가 기대만큼 나오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같은 메뉴를 두세 번만 만들어도 맛이 눈에 띄게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요즘 재미를 느끼고 계신다면 주말마다 한 가지 새로운 메뉴를 정해 도전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집에서 만들 수 있는 음식의 종류가 정말 많고, 직접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는 즐거움도 꽤 큽니다.
채택 보상으로 3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뭐... 짜장면도 만들어보세요. 그리고 로제 떡볶이나, 김치찜 수육도 만들어도 좋고, 수육을 야채 재료만 넣어서 쪄서, 그러니까 물 없이 수육을 쪄서 먹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여
요리에 재미를 가지면, 집에 남는 재료가 생기기 마련이지요. 그동안 요리 해온 경험이 있으니 집에 있는 재료들을 가지고 나만의 요리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레시피를 따라만 하지 않고 스스로 요리를 만들어간다면, 나름대로 새로운 재미를 발견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요리 실력이 많이 느셨네요.
미역국 제대로 끓이려면 어려운데요.
짜장면 밀키트 사서 양파 크게 썰고 새우넣어 볶아서 짜장면 위에 토핑해서 드셔보세요.
간짜장 같이 맛있어요.
김치에 튀김가루 넣어 물 넣어 농도가 너무 진하지 않게해서 김치전 같은 것도 해드세요.
비오는 날 아주 좋습니다.
여러가지 해보세요.
할수록 실력이 늘어납니다.
맛있는거 많이 해드시길 바랍니다.
요리에 재미를 붙이셨다면 조금씩 난이도를 올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해보신 요리들을 보면 기본기는 이미 어느 정도 갖추신 것 같아서, 다음으로는 이런 메뉴들을 추천드립니다.
김치찌개: 재료도 간단하고 한 번 익혀두면 자취할 때 정말 유용합니다.
오므라이스: 볶음밥을 응용할 수 있어서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닭갈비: 양념만 잘 하면 집에서도 맛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카레: 실패 확률이 낮고 여러 재료를 넣어 응용하기 좋습니다.
계란말이: 간단해 보이지만 은근히 요리 실력이 늘었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메뉴예요.
된장찌개: 한식 요리 연습하기에 좋은 메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