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일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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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에서는 결혼식에 불참하는 것이 예의인가요?
작년 쯤에 고민상담에 질문을 한 적이 있는데,
가까운 지인이 결혼을 하게 되는데,
여성분이 화류계 출신입니다.
(노래방 도우미와 손님으로 알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다들 만류하는 분위기인데도 불구하고,
결국 이번달 말에 결혼하게 되었어요.
나한테는 청첩장을 직접 전달은 못했더라도,
지인이 참석하라고 하는데,
정작 다른 사람들은 그냥 '사석에서 축의금만 주고 결혼식에는 가지 마라'고 충고하더군요.
청첩장 유무를 떠나서,
신부가 될 여자에 대한 편견만 생기게 된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