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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친하지 않은 사람에게 청첩장을 받았습니다.

친하지 않은 사람이 결혼을 한다며 청첩장을 주셨는데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저만 안주기 뭐하니 준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알고지낸지는 이제 3-4개월쯤 되어가는데

실질적으로 만난건 겨우 2-3번 정도라 더욱 고민입니다.

결혼식에 가자니 축의금도 애매하고,

안가고 축의금만 주는것도 혹시 서운해할까 싶어 너무 고민이 되네요.

다들 이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하네요!!ㅠ 현명한 조언 부탁드려요

3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꽃에한방울

    연꽃에한방울

    이런 경우라면 부담을 느끼시는 게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알고 지낸 기간도 짧고 개인적인 친분이 깊지 않다면 반드시 참석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청첩장은 축하의 의미이지 참석 강요는 아니니 마음의 부담을 너무 가지지 않으셔도 됩니다.

    식에 참석하지 않는다면 축의금을 꼭 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관계를 이어가야 하는 사이라면 소액의 축의금과 함께 개인적으로 축하 인사를 전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오히려 억지로 참석했다가 더 어색해질 수도 있으니 본인의 편안함을 기준으로 판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2번 3번 만난 사이라면 굳이 안와도 서운해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ㅎㅎ 가지않고 축의금만. 5만원정도 보내면 상대방도 이해할겁니다

  • 보낸 사람은 받은 사람을 청첩장을 보내도 되는 관계라고 생각한 거네요 일단 초청을 받았으니까 한번 생각해보고 참석여부를 가르는 것이 필요합니다

  • 사람관계 굳이 고민해가며 이어갈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에는 1~4명정도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정리되는거 같아요. 그냥 무시해도 될듯한데요

  • 그정도의 인연이라면 굳이 가지않고 축의금 5만원 정도만 보낼 것 같습니다 ~~ 아마 상대방도 이해하지 싶습니다 ㅎㅎ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 직접 가신다면 10만원 정도가 적합할것 같구요, 축의금만 보낸다면 5만원 정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요즘에 최근 직접 경험해본 당사자의 경험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그냥 본인의 사정에 따라 참석여부를 결정하는게 좋은것같아요.요즘은 다는 아니겟지만 일단 막말로 겨우 안면만 있는 사람한테도 청접장보내드라고요.돈벌이수단인지 먼지 ?

  • 꼭 알고지낸 기간이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청첩장을 주었다는 것은, 여러가지 사회적관계나 이런 것을 고려하여 주었으므로 크게 바쁘거나 일정에 무리가 없다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다만, 꼭 자신의 일정을 희생해서 참석할 필요는 없겠으며, 이런 경우에는 다른 일정이 미리 있어서 아쉽게 참석을 못한다고 정중히 미리 고지해주면 큰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 참 난감하시겠어요 친하지 않아도 앞으로 쭉 만날 가능성이 있으시면 참석이라도 하는게 낫지않나 싶기도 하구요 머 쭉봐도 관계진전 안될거같다시면 그냥 안가셔도 무방하지않을까 싶네요

  • 이런경우가 참 애매한것 같아요!

    큰 인연이 있는 사이도 아니고 안면모르는 사람도 아닌~ ㅎㅎ

    저같으면 앞으로 이사람과 쭉 인연을 이어가고 나가고싶다면 간다는쪽으로 기울것같구요.

    그냥 오며가며 인사정도하는 가벼운정도 앞으로의 인연에 큰 의미를 두지않는 케이스라면 패스해도

    무방할것같습니다.

  • 애매한 경우네요.

    만일 앞으로 계속 관계를 이어나갈 사람이라면 결혼식에 참석하시거나 축의금을 전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렇지 않고 별로 친하게 지낼 사이가 아니라면 참여하지 않아도 괜찮겠죠.

  • 앞으로의 관계가 발전될꺼 같다 싶으면 가고 별로 친해질필요 없거나 맘에 안드시면 안가는게.. 어떤지 싶습니다.

    가서 10만원정도 주면 괜찮으려나..

  • 저는 아마 갈 것 같습니다

    직장동료나 모음이라면 지금 당장은 다 같이 얼굴봐야하기에 껄끄럽게 만들고 싶지는 않을 것 같아요

    진짜 너무 애매한 사이이긴 하네요

  • 저는 친하지않은 사람이 주는 청첩장은 그래도 관계가 이어가는 사람이라면 형식적인 축의금은 주겠지만 구지 가지는 않을것같습니다.

    그리고 작성자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분위기가 그러해서 준것같다면 결혼하시는분도 섭섭하게 생각하지않으실것같아요.

    추후에 만나게되더라고 그날 가려고했는데 몸이 너무 안좋았다할수도 있고 너무 급한일이 생겨서 못갔다고 말하면 그냥 그런가보다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친하지 않은 사람에게서 청첩장을 받았다고 헤서 결혼식에 참석할 이유는 없구요.

    또한 축의금을 전달 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결혼식 참석과 축의금 전달은

    어느 정도 친분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이 상대와 앞으로의 만남이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라면 모를까 아니라면 굳이 결혼식 참석하지 않아도

    되고 축의금을 전달 할 필요도 없겠습니다.

  • 축하하고 싶으시면 축하를 하시면 되죠^^;

    축하할 일이면 축하하면 되는거구요~

    나중에

    오니 안오니 이러니 저러니

    관계가 어쩌니 저쩌니

    고심하시는 거보다

    축하하실 일이면 축하하심이 나을듯요^^;

  • 친하지 않은 사람에게 청첩장을 받으셨다면 아예 모른척하디는 어려우니 축의금만 보내시고 참석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요즘른 참석 자체보다 축의금때문에 청첩장을 주는게 더 많은 것 같아서 서운해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 앞으로 자주 볼 사이라면 가는게 맞지만 그렇지 않다면 굳이 가야하나 싶네요. 저도 직장동료 결혼식은 다 가지 않아요. 내가 퇴사해도 와줄까 싶어서...

  • 그냥 마음 좋게 먹으시는 편이 정신 건강에 이로우실 것 같네요

    이 사람의 앞날에 축복을 빌어준다는 심정으로 통 크게 축의금을 내시면 언젠가 또 좋은 형태로 돌아오는 날이 있지 않을까요

  • 참 고민이 되죠 안받았음 몰라도 안친하도 하여도 청첩장을 받았다면 그래도 축의금은 내야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것은 님이 판단을 해야할것같습니다

  • 일단 청첩장을 직접 받았다면 저는 불참하더라도 축의금은 보내는 편입니다

    친분의 정도가 어찌됐던 인연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딱히 문제 될 게 없는 사이라고 판단되시면 불참하시더라도 최소한의 성의는 표시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 꼭 참석할 필요는 없는데 계속 얼굴을 볼 사이라면 불참시에도 소액의 축의금과 축하 메세지 정도는 전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이정도면 예의를 차렸다 정도로 생각이 들겁니다.

  • 앞으로 길게 인연을 이어갈 사람이라 생각이 되신다면

    한번 다녀오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로 더 친밀해질 수도 있으니까요

    그렇지 않고 그냥 앞으로도 큰 사이의 변화가 필요없다고 생각된다면

    축하만 전해주고 안가셔도 딱히 문제될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그 분을 어떤 식으로 생각하는지에 따라 다르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 저라면 '결혼 정말 축하드려요. 배우자분하고 정말 잘 어울려요. 그런데 제가 그 날에 선약이 있어 참석은 못 할 것 같아요' 하고 축하를 해주며 미리 가지 못할 것 같다고 말해둘 것 같습니다.

    애매한 관계라면 축의금도 굳이 준비하지 않을 것 같아요.

    혹여 앞으로 계속 보게 될 사이라면 5만원 정도의 축의금만 전달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 가고 기본축의금만 주세요 그래도 3~4개월 아는 사이면 겹지인이어도 갈텐데요? 가서 밥만 먹고오세요 지인끼리 같이 가면되죠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친하지않는분이 청첩장을 주었다면 시간되면가서 축하해주세요.축의금은 5만원하시고 가서 축하해주는것도 의미가있다고생각됩니다.

  • 어떤 관계에서 있는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회사직원아니면

    개인적인 생걱은 안가는게 좋을것같아요

    그정도 친분으로 애매한 관계인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제가 질문자님 입장이라면 안갑니다. 알고지낸지 몇개월 안되었고 친하지도 않는데 굳이 결혼식에 참석하는건 낭비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맘편히 무시하고 잊어버리면 될거 같네요.

  • 현재 친하지 않고, 앞으로도 굳이 볼 사이가 아니라면 굳이 참석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청첩장 받을때 축하인사정도만 해도 괜찮을 것 같고요.

    만약 계속 볼 사이어도 현재 몇 번 만나지 않았기때문에 참석까지는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서로 친하지 않으니 참석하거나 축의금을 주거나 하는 것도 좀 어색할 것 같습니다.

  • 알게 된 지 3~4개월 밖에 되지 않았고 솔직히 앞으로 자주 볼 사이가 아니라면 굳이 결혼식에 찾아가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자주 볼 사이라면 가는게 맞겠지만 정 애매하다고 생각하면 작은 축의금 정도만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가고 축으금도 사실 애매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여러사람들이 있는 자리라서 청첩장 을

    준거 같은데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안 줬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그분하고 관계가 그냥 아는 사람이신건가요? 아님 업무에 관련된 분일까요. 저는 그냥 얼굴만 알고 아무 연결고리가 없으면 축의금도 안낼거 같습니다. 만약 업무에 관련된 사람이여도 축의금 약간 성의 표시만 조금 해주면 될거 같아요. 굳이 친한 사람도 아니고 접점도 없는데 크게 신경 쓸 필요 없어보여요

  • 몇번 만나지 않은 사람에게

    청첩장을 받았다구요

    주의에 주면서 같이 준건데

    받은느낌 들어도 일단 받있잖이요 가도되고 안가도 됩니다

    그런데 밥한번 같이 먹은적도 없는데 축의금 저라면

    안하겠습니다

  • 저도 별로 친하지 않은데 갑자기 가까워졌다가 결혼식 청첩장을 받은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 당시 그사람을 앞으로도 계속 알고지낼것같다는 생각에 직접 그곳에 가는것은 오바같아서 카톡으로 명품헤어미스트를 선물하는 걸로 축하했더니 고마워 하더군요.

    못갈거같다는 사정도 얘기를 했더니 그럼 신혼여행갔다와서 한번 보자더니 그냥 말뿐이었고 그 이후로 연락두절입니다ㅋㅋ

    만약에 앞으로도 자주 보실거같으면 그냥 눈치껏 기본 축의금보내고 직접가지못해서 미안하고 아쉽다는 사정을 전해보는건 어떨까오.

    근데 앞으로 그리 자주 볼것같지도 않고 일행중에 그 결혼식에 같이 참석하는 경우도 아니라면 굳이 하지 않아도 될것같습니다.

    보통 가까운 사이 아니면 결혼식 가더라도 이후에 딱히 챙긴다거나 하지도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