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불과 몇 년전에만 해도 에어컨을 켜면 오존층에 문제를 일으켜 환경을 파괴하는 요인이 된다고 에어컨 줄이라는 예기를 정말 많이 들었는데요...
불과 몇 년전에만 해도 에어컨을 켜면 오존층에 문제를 일으켜 환경을 파괴하는 요인이 된다고 에어컨 줄이라는 예기를 정말 많이 들었는데요...
요즘은 그런 캠패인이나 문구를 보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반갑습니다. 국제사회에서 1989년 ‘오존층 파괴물질에 관한 몬트리올 의정서’를 채택했습니다. 프레온가스와 같은
오존 파괴 물질 사용을 금지하기 위한 것인데 냉장고·에어컨의 냉매와 헤어스프레이 등에 쓰이는 프레온가스는 오존층
파괴의 주범으로 꼽혔습니다. 의정서가 채택된 1989년 이후 국제사회의 프레온가스 사용량은 99% 줄였고 인류의
노력으로 오존층이 회복되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후 아마 이런 캠페인 문구가 사라진걸로 압니다.
예전에는 에어컨을 시원하게 하는 냉매 자체가 가스가 오전 층을 파괴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프레온 가스 때문에 이야기가 나왔는데, 현재 계속 연구를 하고 프레온 가스를 대체할 수 있는 물질들이 나왔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