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xrp 바이낸스 출금시 세금 및 문제점 알려주세요.

국내 xrp를 바이낸스로 옮겨 wxrp로 스테이킹해 수익을 창출 하려고 합니다. 국내 거래소는 몇10억 이상 xrp를 해외로 송금 가능하다 합니다. 실제로 송금시 문제가 없을까요? kyc인증 했습니다. 얼마까지 문제가 없는지?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거래소에서 바이낸스로 XRP를 보내는 것은 법적 금액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100만 원 이상의 가상자산을 송금할 때, 송신 거래소와 수신 거래소 간에 고객 정보를 공유해야 합니다.

    (kyc인증)

    수십억원 단위의 고액 송금 시, 국내 거래소에서 자금 출처 또는 송금 목적에 대한 증빙 자료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코인을 옮기는 것만으로는 세금이 발생하지 않지만, 보유와 수익 단계에서 의무가 발생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세금 문제는 없습니다 현재는 가상자산과 관련된 어떤 수익과 관련해서 세금문제는 없으니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KYC인증하시면 국내 XRP는 바이낸스로 즉시 송금합니다. 트래블룰에 인증된 거래소가 대표적인게 바이낸스이므로 즉시 리플로 바로 송금이 됩니다. 다만 몇백만원 처음을 보내게 되면 우선 트래블룰이 통과된다해도 빗썸이나 업비트측으로 예를들자면 우선 고객확인이 되어서 카카오톡으로 한번더 확인 요청이 올 수 있고 보내는데 KYC인증되어서 정상적으로 본인의 명의나 확실하게 일치하는지 확인이 좀걸려서 길면 10분인상걸릴수도 있으며 빠르면 10분이내로 통과되어 입금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먼저 세금 관련하여, 국내에서 암호화폐를 해외 거래소로 송금하는 자체는 별도의 세금 부과 대상이 아니지만, 해외 거래소에서 발생한 수익(스테이킹 수익, 매매 차익 등)은 국내에서 기타소득으로 과세 대상입니다. 특히 스테이킹 수익은 수익 발생 시점에 과세되므로, 자세한 세무 신고와 관련 법규 준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10억 원 이상 규모의 송금은 금융당국의 신고 의무가 발생할 수 있어, 자금출처 증빙 및 신고 절차를 확인하는 게 안전하며, 이를 미이행할 경우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송금 문제점으로는, 대량의 XRP 해외 송금 시 국내 거래소와 바이낸스의 네트워크 상황, 송금 한도, 출금 수수료, KYC 인증 상태, 바이낸스의 입금 정책 변동 등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무증빙 송금의 한도는 연간 10만 달러 입니다. 요즘 환율로 계산하면 1억 5천만원 내외 수준입니다.

    만약 더 큰 금액을 송금하기 위해서는 외국환은행에 신고를 해야 하며 자금출처를 소명하고 진행하셔야 됩니다.

    또한 해외거래소에 한화 5억원 이상 보유중이라면 매년 국세청에 신고를 해야할 의무도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