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대학교 다닐 때 아는 지인 때문에 고민이요
대학교에서 만난 이모와의 대화에서 대학교 이모가 먼저 월급은제가 졸업 한지 되는데 또래들과하고 비교를 하면 제가 실력이 부족하다보니까 아직 취업 안되어 너는 걱정되다는 식으로 얼마나 맞는지 물어보시길래 70만원을 받는다고 솔직하게 말했더니, 부모님이 돈을 벌어야 살겠다는 식으로 말해 기분이 나빴습니다.
또한, 자기 딸과 비교하며 300만원 이상을 받는다고 말하는 등 불필요한 비교가 이어지고요.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적금도 적게 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했더니, 의심하는 사람처럼 아래로 보는 태도에 짜증이 났습니다.
결국, 통장 금액을 물어보면 왜 말을 해야 되는지 짜증이 나고, 가만히 있으면 없는 것처럼 무시당하는 기분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