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교다니는 이모가 취업을 못하고 알바를 적게 돈을 벋는데 이모딸 자식하고 월급이나 해외여행 여러번 전화로 하여 흐름 너는 얼마벋니 물어보거나 부모님이 일을 하시는 편이고 아직 취업을 못하니까 부모님이 없으면 안되겠다식으로 말을 하고 용돈을 수준이라고 이모한테 저도 나름대로 저금해요. 라고 얼마 있는 식으로 의심하는 사람처럼 흥분하는 거 같던라고요. 일단 차단 버튼 눌렀는데요
성격이라는 건 단번에 알 수 없습니다. 사람이 가식적으로 행동할 가능성도, 아니면 위선적으로 행동할 가능성도 있고요. 다른 사람의 이야기나 평판에 대해 물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으나, 사람은 입체적이라서 누구에게나 같게 행동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것도 다르고요. 그렇기에 하나하나 본인이 마주하고 판단하는 게 최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