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는 이모분이참견을 많이 하는데 가끔은 힘들어요. 무관심 낫지만 그래도 기분이 요하네요
제가 학교다니는 이모가 취업을 못하고 알바를 적게 돈을 벋는데 이모딸 자식하고 월급이나 해외여행 여러번 전화로 하여 흐름 너는 얼마벋니 물어보거나 부모님이 일을 하시는 편이고 아직 취업을 못하니까 부모님이 없으면 안되겠다식으로 말을 하고 용돈을 수준이라고 이모한테 저도 나름대로 저금해요. 라고 얼마 있는 식으로 의심하는 사람처럼 흥분하는 거 같던라고요. 일단 차단 버튼 눌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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