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동차 뒷유리에 차 주인의 성격이 나쁘다는 내용의 스티커를 붙이는 것은 비매너 아닐까요?

차주가 초보운전이면 자동차 뒷유리에 미안합니다 까지는 아니어도 초보입니다 또는 상대방의 배려를 바라는 글로 운전이 무서워요 등의 스티커를 붙였었는데 요즘은 도로에 나가면 까칠한 아이가 있어요. 아이도 부모도 화가 났어요 등 상대방보고 알아서 피하라는 의도의 스티커를 붙이더라구요. 여기에 저는 무슨 유머가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물론 그런 것도 판매가 되니 생산되는 거겠지만 제가 좀 예민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동차 뒷유리에 차 주인

    성격이 나쁘다고 써놓고 다니는 사람은 협박형문구 같습니다 성격이 더러우니

    알아서 비켜 가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 보통 자동차 뒷유리에 초보운전이나 아이가 타고있다는 내용들이겠지요! 그런데 주인성격이 나쁘다고 적어두는건 약간의 협박같이 느껴지네요!

    저만 그런가요?

  • 비매너까지는 아니라도 뭔가 그런 스티커가 붙어있으면 좋게 보이지는 않더군요. 본인 입장에서는 재밌으라고 하는 거 같은데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재미가 없더군요.